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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영독서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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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영독서카페] 육군 26사단 강병대대 제92호 독서카페 개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8-31 조회수 61

사랑의책나누기운동본부가 주관하고 IBK기업은행 후원하는 제92호 병영독서카페가 지난717일 육군26사단 강병대대에서 김도진 은행장 등 내외빈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92호 병영독서카페 개관식>

 

컨테이너형 병영 독서카페 릴레이 기증운동은2015년부터 진행된()사랑의책나누기운동본부의 사업으로,문화혜택이 취약한GP, GOP및 해안, 강안소초 등 격오지 부대 장병들에게 건전한 여가선용과 함께 자기계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설치가 시작됐다.

현재GP, GOP소초 등에는 설치가 거의 마무리된 상태지만 병영 독서카페의 편의성과 유용성이 입증되면서 더 많은 부대로 확산되고 있다.

 

 

 



<다같이 하나~~~군대가 스펙이다!>

 

신인호 사단장은 축사를 통해군생활은 보통 좋은 추억과 나쁜 기억으로 두 가지로 남아있는 경우가 많은데,좋은 추억을 너머 이렇게 후배들을 위해 직접 격려해주신 은행장께 감사드린다라며사단에서는 현재인생 성공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데,책을 통해 인생의 목표를 다시금 되새기고 부대원 모두가 내적인 성장을 성취할 수 있도록 힘을 기울이겠다라고 약속했다.

 

이에 김도진 은행장은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국토방위를 위해 불철주야 최선을 다하는 군 장병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인사를 전하며, “자그마하게 정성을 모은 병영 독서카페가 장병들에게 꿈과 미래,인생의 전환점을 마련하는 의미 있는 장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특히 문체부 주최 국방부 후원‘2017병영독서활성화 지원사업도 함께 주관하는 민승현 본부장은군부대 독서운동을 시작할18년 전만 해도군바리가 무슨 책이냐!’는 힐난을 많이 들을 수 있었는데,요즘에는 군부대에서도 너나할 것 없이 독서가 장병 인성함양과 병영문화 개선을 위한 최고의 화두가 됐다.옛날에 군생활 했던 사람들은 군대가 이렇게까지 달라진줄 몰랐다며 깜짝 놀라곤 한다고 변화상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하늘을 닮은 병영독서카페 내부

 

강병대대는 병영독서카페를 장병들이 편안히 휴식을 취하고,독서를 통해 소통하며 마음의 양식을 쌓을 수 있는 장소로 운영하는 것은 물론,지역 도서관과 연계해 신간 도서를 구비하는 등 장병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부대 내 힐링명소로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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