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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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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코칭] 군부대 독서코칭, 지금 여기가 맨 앞이다!
작성자 박홍선 강사 (공군 - 공군 제3방공유도탄여단 177대대 593정비대)
작성일 2018-10-19 조회수 79

우리 <공군 제3방공유도탄여단 177대대 593정비대> 독서코칭 마무리했습니다.


 지난 10월 18일(목) <신경 끄기의 기술>책으로 7회 마지막 수업 후 단체사진

 입니다. 용사 두 분이 부대 긴급 호출로 사진을 촬영하지 못했습니다.  


 

완독을 잘하지 못했던 용사 한 분이 이번 수업엔 완독도 하고,

이 책에 대한 요약도 해왔습니다. 보람이 컸습니다. 짝짝짝!!! 큰 박수 보냅니다.


 

군부대 독서코칭이 나에게 어떤 의미였는지 묻는 물음에 대한 용사들의 답변입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담당관 중위님에게서 받은 문자입니다. 

 

 

 

책을 통해 내 생각을 나누면서 우리는 너와 우리를 알아가지요.

내가 점점 더 나다워지며 소중해집니다. 그리고 이 세상은 나 혼자만이 살아가는

곳이 아닌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곳이라는 인식을 다시 하게 됩니다.

이렇게 `관계`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지요.

 

이런 귀한 일을 하는 중심에 `사랑의 책나누기운동본부`가 있습니다.

우리 강사님들이 계십니다.

 

동참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정이 들어 헤어짐이 아쉽지만 우리 용사들에게

군부대라는 인생의 길에 귀한 추억을 선물한 것 같아 뿌듯합니다.

어디를 가도 용사들은 모두 정말 멋집니다. 우리나라 미래는 밝습니다.

 

충성!!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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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맛우유

  • 독서코칭의 의미에 대한 용사들의 답변이 재치있고 뭉클합니다! 저도 공군 제3방공유도탄여단 177대대 593정비대 용사를 응원하겠습니다
  •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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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박홍선

  • 선생님, 응원 고맙습니다.
  • 2018-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