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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코칭] 독서코칭이 만든 큰 기적 병영도서관을 오픈하다! < 독서코칭 담당관 국방일보에 기고한 내용 포함 >
작성자 강사 강정희 (육군 - 2사단 통신대대)
작성일 2018-11-30 조회수 358

[독서코칭 김도현원사님] 독서코칭 소감문 국방일보 기고내용입니다.

https://kookbang.dema.mil.kr/newsWeb/m/20181130/3/BBSMSTR_000000010058/view.do


독서코칭이 만든 큰 기적 병영도서관을 오픈하다!

 

장병님들의 독서코칭에 대한 만족감이 높고,

군생활에 긍정적인 부분을 높은 평가 하신 대대장님의 관심속에 2사단 통신대대에 병영도서관이 생겼습니다. 평생독자로서의 첫 걸음을 시작하게 된 거 같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차시부터 7차시까지 매 차시마다 행복한 순간이였습니다.

 

1차시 사랑의 생애 

 

소중하게 생각하는 가치 3가지를 적어보고 공통적으로 함께 나눈 가치에 대해 생각해보고, 찰흙을 통한 내면화 작업을 하면서 소중하게 생각하는 가치에 대한 표현과 만든 작품의 제목과 의미에 대한 설명하는 시간을 나눴습니다.



 

 

2차시 너무 재밌어서 잠못드는 세계사

 

영상을 통한 세계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역사적 사건을 시대적 배경으로 이해하고, 장점과 단점을 찾아 본 후 일상생활에 적용 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나누고, 구조화된 질문지를 통해 나의 역사를 생각해 보고, 좀 더 구체적인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이였습니다.

 



 

 

3차시 가장 예쁜 생각을 너에게 주고 싶다.

 

인상적인 시를 낭송해보고, 직접 지은 시와 그림을 통해 시화전을 열었습니다.

감성과 열정이 살아있는 시와 그림이 너무도 아름다웠습니다.

 

 

 

4차시 나인


책 내용 중 가장 인상적인 부분을 발표해보고, 기존에 판매되고 있는 두 가지의 제품을 설명한 후 제품 중 한가지를 선택해서 모듬별로 제품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아이디어를 통해 상품을 보완한 또 다른 발명품을 만들었습니다.

 





 

 

5차시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고민거리를 포스트잇에 적어본 후 포스트잇을 도화지에 붙여서 공통으로 나온 고민을 모듬별로 나눈 후하나의 주제를 정하고 자유로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6차시 거의 완벽에 가까운 사람들

 

자신을 표현하는 형용사를 발표하고 21개의 발표된 단어를 모듬별로 토의를 통해 5개의 형용사를 선택한 후 책 내용과 비교하며 장병들의 생각을 발표하도록 하였습니다.

행복, 인생에 대한 워크시트지를 작성하며, 군생활과 제대 후의 생활에 대한 긍정적인 측면의 이미지화 하는 작업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덤으로 준비한 놀이를 통해 즐거운 시간도 가졌습니다.

 







 

 

7차시 간절히 그렇다고 생각하면 반드시 그렇게 된다.

 

6차시에 과제로 준 나의 꿈에 대해 발표 하고 책 내용 중 스스로를 키워주는 말1 부분을 필사를 하였습니다.

또한 여럿이 함께 하는 명상치료부분을 인용하여 실제 장병들과 고요한 명상음악으로 통해 명상을 하고 나에 대한 탐색의 기회를 가졌습니다.

 

 사전에 독후감을 10편을 받아 심사를 통해 2편을 시상하고 1차시부터 7차시까지 독서코칭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장병들에게 포상을 주는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표창장, 휴가증, 상점까지 모두가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더불어 제게도 감사장을 주셨습니다.


함께 나눈 소중한 시간들을 오랫동안 마음에 담아 둘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관심과 지지를 보내주신 대대장님, 세심하고 꼼꼼하게 챙겨주신 원사님, 적극적으로 마음을 나눠준 장병님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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