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
  • 독서 배틀
  • >
  • 실시간 순위

실시간 순위

[육군] 7포병여단 662대대 (부대 순위 : 4위, 누적권수 4005권)
최다 작성자 7포병여단662대대본부포대일병고동성  일병 (개인 순위 : 300위, 누적권수 35권)

전체 감상평 4005

(Page 1/401)
이번에 읽은 책은 수학스캔들이란 책이다. 수학이라하면 많은 사람들이 아주 딱딱한 논리라고 생각한다. 또한 사람들은 수학을 메마르고 이해하기 어려우며 낯설게 생각한다. 그러나 이러한 일반적인 믿음과 달리 수학은 열정적인 학문이다. 수학자들은 표현하기 어려운 창의적인 열정으로 자신을 몰고간다. 이는 마치 음악가가 작곡을 하고 화가가 그림을 그리는 작업과 같은 것이라 할 수 있다. 수학자 작곡가 화가도 일반인과 같이 사랑 미움 탐욕 복수 질투 명예와 돈에 대한 욕망 등의 결점을 지니고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수학의 스캔들이란, 불순한 내용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인간적인 관점에서 수학과 수학자들이 가지는 결점을 소개하고자 하는 것이다. 따라서 유명한 공식이나 정리들보다 수학자들의 일화에 비중을 두어 이야기를 전개했다. 각 스캔들은 한 일화로 부터 시작된다 비록 역사적인 일화들이 상상에 의한 것이라 하더라도 역사적으로 실존했던 사실들을 근거로 엮어놓은 것이다. 대부분의 경우 여기에 소개된 스캔들은 수학자들이 목표로 했던 환상적인 인생에서 거의 무의미했던 일의 일부에 지나지 않음을 분명히 하고싶고 이들이 연구하였던 수학적 사실들에 대하여 좀더 심도있게 찾아보기를 권한다.2016-12-06 23:22:52
내가 오늘 읽은 책은 혈의 누이다. 이 책은 우리나라 문학사상 최초의 신소설이다. 줄거리는 대략 이렇다. 1894년 청일전쟁이 평양 일대를 휩쓸었을때 여주인공 옥련은 피날길에서 부모를 잃고 부상을 입는다. 당시 옥련은 7세였다 그녀는 일본군에 의해 구출되어 군의관 이노우에의 도움을 받아 일본에 건나가 소학교를 다니게 된다. 이노우에 군의관이 전사하고 옥련은 그 부인으로부터 구박을 당하게 된다. 갈 곳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던 중 구완서를 만나 함께 미국으로 건나가 워싱턴에서 공부하던 옥련은 극적으로 아버지를 만나게 되고 구완서와 약혼한다. 한편 평양에서는 어머니가 죽은 줄 알았던 딸의 편지를 받고 기뻐한다. 대략 내용은 이렇다. 혈의누라 하면 이전에도 여러 신소설이 있었는데 문학적인 수준이나 가치로 보아 근대소설 중의 신소설은 혈의누가 가장 대표적인 작품이라 볼수있다. 이소설은 신교육 사상과 여권 시장을 토대로 문명사회에 대한 동경과 자유 연애결혼을 주재로 새 시대의 모습을 제시하려한 작품이다.2016-12-06 23:17:05
이 책은 행동경제학 분야의 책이다. `머니랩`이란 한마디로 `돈이 벌리는 원리`를 탐구한 실험 결과의 총체이다. 단순한 고객 선호도 조사나 상품 테스트와는 다른 사람들이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그리고 특별히 집단으로 모였을 때 혹은 거래를 할 때 어떻게 행도하는지 등을 중심으로 연구한 행동경제학의 실험 결과이다. 특별히 이 책은 사람들이 경제활동을 할 때 보여주는 특정한 심리적 패턴에 주목한다. 내가 손해를 보더라도 역학관계를 공평하게 만들기 위해 상대에게 보복을 하는 심리, 상대가 내게 무언가를 먼저 주면 그에 보답하고 싶어 하는 심리, 합리적인 의사결정보다는 떼로 움직이는 흐름에 편성하는 심리, 긴 안목의 이익보다는 당장의 위험을 피하는 쪽을 선호하는 심리 등 경제활동에서 보여주는 사람들의 독특한 패턴은 그 자채로 비지니스의 좌우하는 장애물이나 지렛대가 되기도 한다. 이런 심리를 이해하지 못하면, 결론적으로 말해 이익되는 비지니스 상의 의사결정을 내릴 수 없다. 아니, 당장은 크게 차이가 나지 않을지 모르지만, 그런 심리를 꿰뚫고 전략을 준비해가는 사람들에게 언젠가는 뒤처지게 되는데 이 책은 그러한 사례들을 패턴을 분석해 사람들의 심리를 설명하고 있고 어떻게 하면 이용할지를 알려주고있다.2016-12-06 23:03:10
`심리` 나는 학창시절부터 사람의 심리에대한 책을 많이 읽어왔었다. 프로이드의 `꿈의 해석` 부터 시작해서 각종 심리학의 근본이 되는 책을 찾아 봤었는데 결국 심리가 정확히 무엇인지 알지는 못하였다. 사람의 심리는 명쾌하게 한단어로 설명하기 어려운데 심리란 결국 사람의 행동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한다. 보통 마음가짐을 바꿔야 행동이 바뀐다고들 많이하는데 실제로 마음가짐을 가다듬어도 작심삼일이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래서 행동을 바꾸면 마음이 변한다 즉 심리가 변한다는 말이 더 옳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사람들의 어떠한 행동이 무슨 심리로 이어지는지 잘 설명해주는 책이다. FBI 미국의 세계 범죄자들을 수사하는 기관인데 이 기관에서 어떠한 행동심리를 이용하여 용의자를 검거하고 죄를 밝혀내는지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다. 사람의 심리를 이해하면 얻을수 있는 이점이 많은데 당장 마케팅 전략만해도 대중의 심리를 자극시키는 방법을 주로 사용한다. 비지니스를 할때도 상대방의 심리를 행동으로부터 읽어낼 수 있다면 협상이나 계약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할 수 있을 뿐더러 상대방에대해 빠르게 파악하게 됨으로 심적으로 여유를 가지고 차분해 질 수 있다. 복잡한 우리사회를 살아가기위해서는 타인과의 관계가 중요한데 이런 인간의 심리를 이해하고 파악할 수 있다면 그것보다 더 좋은 일은 없을것이다. 사람의 행동이 나타내는 심리를 안다는것은 앞으로 우리가 더 나은 삶을 살수있는 밑거름이 되어줄 중요한 지적재산이라고 생각한다.2016-12-06 22:45:49
난쟁이 가족이사는 집에 자진해서 철거하라는 경고장이 날라왔다. 주인공의 동생 영호는 집에서 떠날수 없다고 버티었고,영희는 훌쩍훌쩍 했다. 어머니는 무허가 건물 번호가 새겨진 알루미늄 표찰을 떼어 간직했다. 주인공의 아버지가 더이상 일을 할수있는 상황이 아니자 주인공과 주인공은 동생 영호와 함께 인쇄 공장에서 열심히 일을했지만, 사장이 항상 불황불황 이라는 말과함께 쉬지도 못하고 일만시키자, 협상을 하기위해 대화를 나누다가 그만 짤리고만다하지만 결국에는 검은 승용차를 타고온 사람들에게 25만원을 받고 땅을 팔았다. 집은 헐리고, 여동생인 영희와 아버지가 살아진다. 영희는 검은 승용차를 타고온 사람을 따라가지만 자신과 다른 환경의 남자집에 적응 할수없어서, 금고의 알루미늄 표찰과 함께 집으로 돌아오고, 아버지는 굴뚝에서 시체로 발견된다. 이책을 통해서 돈없는 사람들의 슬픈 현실을 알수있어서 매우 슬펐고, 지금도 일어날 가능성이 많은 일이기 때문에 매우 걱정스럽고, 이러한 현상이 없어져야한다고 생각한다.2016-12-06 22:41:11
안네의 일기 이책은 굉장히 슬픈책으로 유명하게 알려져있다. 이책의 시대적 배경은 제 세계2차대전 독일의 나치정권때이다 독일이 전쟁을 일으키고 유대인들을 잔인하게 탄압하자 안내와 안내의가족은 네덜란드로 이민을 간다 하지만 네덜란드에서도 나치의 유대인 핍박이 심해지자 안내와 안내의 가족 그리고 피터의 가족 등은 미리 준비해두었던 은신처로 이동한다 그곳에서 숨막히는 은둔생활이 시작된다. 정말 아무소리도 내선 안되고 밤에는 불도못킨채 생활하길 2년째 결국 안내의 가족은 나치에게 적발되어 유대인 수용소로 끌려가고 만다 그곳에서 너무나 힘든생활에 결국 안내의 아버지 말고는 다 죽는다 전쟁이 끝난뒤 독일이 패망하고 숨어살던 은신처로 돌아와 안네가 적던 일기장을 본 아버지는 오열하며 딸의 일기를 세상에 내보낸다. 이책을 읽고 정말 독일 나치정권이 얼마나 잔인했는지 알게되었고 또한 단지 인종에 의한 차별이 얼마나 나쁘고 끔찍한짓인지 깨달았다. 전쟁과 인종차별이 이 지구상에서 두번다시 일어나지 않기를 바란다. 2016-12-06 22:36:35
마션은 영화로도 만들어진 소설인데 이 책의 내용은 화성을 탐사하러간 아레스3팀의 대원 마크 와트니가 사고로 인하여 홀로 화성에서 살아남는 내용이다. 식물학자이자 기계공학자인 마크 와트니는 아레스 3팀의 대원으로 참가해 화성의 토양을 연구하고 지내던 중 6일만에 모래폭풍을 만나 홀로 고립하게 된다. 물과 음식등 모든 것이 부족한 상황에서 식물학자의 지식을 이용하여 감자를 키우고 기계공학자로써의 지식을 이용해 고장난 기계들을 고치며 살아간다. 그러던 와중 위성사진을 통하여 마크 와트니의 생존을 확인한 NASA는 마크 와트니의 지구 귀환을 위해 온 힘을 다한다. NASA뿐만 아니라 중국의 우주 항공국의 추진로켓 지원 등 모든 지구인이 마크 와트니의 귀환에 힘을 보텐다. 그리고 마크 와트니를 화성에 두고 왔다고 자책하며 화성에서 지구로 복귀하는 멜리사 루이스 대장을 비롯한 아레스3팀의 전 대원들은 마크 와트니의 생존 소식을 듣고 자신들도 마크 와트니의 구출을 돕기위해 다시 화성으로 가는 일을 마다하지 않는다. 무려 500일 정도의 지구귀환 연장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이렇듯 모든 지구인이 단 한사람을 위해 하나가 되는 모습은 정말 감동적이다. 그러나 마크 와트니를 지구에 귀환시키기 위해 천문학적인 돈을 사용했는데 그 돈을 지구의 난민층들을 위해 사용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들게하는 소설이엇다. 또한 공학 대학에 다니는 나에게 지기계를 고치거나 기계를 고칠때 나오는 과학적 내용이 매우 사실적이어서 소설이 아니라 실화로 착각하게 할 정도였다. 오랜만에 읽는 정말 재미있는 소설이었다.2016-12-06 22:34:38
"두려워하지 마, 닥치면 다해" 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이 책은 운영하던 원룸텔을 한순간의 화재로 잃고 엄청난 부채에 시달리던 50대 여성이 막다른 골목에서 스스로의 힘으로 일어선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고 사업가로 변신한 CEO의 성공 스토리를 담은 책입니다. 저자의 가장 큰 특징은 책의 제목처럼 어떤 일이 닥치더라도 두려워 하지 않고, 닥치면 다 하게 되는 일들을 어차피 할 거면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하라는 것입니다. 이 한마디에 그녀가 독자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모두 담겨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저자는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라고 합니다. 자신 역시도 화재로 모든 것을 잃고 부채를 갚아야 하는 상황에 놓였었습니다. 저자는 실패의 순간에도 포기하지 않고, 현재의 상황을 직시하고 하나씩 해결 해 나가기고 했습니다. 힘든 현실앞에서 자살에 대한 유혹도 있었지만, 그녀는 잘 극복했습니다. 도채체 어떻게 극복해냈을지가 문제인데 저자는 긍정의 힘으로 극복해낸 것 같스빈다. 저자는 생각을 달리 했습니다. 어차피 한탄해봐야 바뀌지 않을 일이라면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살아가려고 노력했습니다. 어차피 흘러가는 시간은 똑같으니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시간의 가치는 전혀 달라진다고 생각했던 것 입니다. 그녀는 무한 긍정의 힘으로 자신에게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 뭐든지 시도를 해봤습니다. 그리고는 다양한 기회를 통하여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고 지금은 창업을 지원하는 오피스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 이든비즈 CEO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6-12-06 22:30:45
"두려워하지 마, 닥치면 다해" 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이 책은 운영하던 원룸텔을 한순간의 화재로 잃고 엄청난 부채에 시달리던 50대 여성이 막다른 골목에서 스스로의 힘으로 일어선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고 사업가로 변신한 CEO의 성공 스토리를 담은 책입니다. 저자의 가장 큰 특징은 책의 제목처럼 어떤 일이 닥치더라도 두려워 하지 않고, 닥치면 다 하게 되는 일들을 어차피 할 거면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하라는 것입니다. 이 한마디에 그녀가 독자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모두 담겨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저자는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라고 합니다. 자신 역시도 화재로 모든 것을 잃고 부채를 갚아야 하는 상황에 놓였었습니다. 저자는 실패의 순간에도 포기하지 않고, 현재의 상황을 직시하고 하나씩 해결 해 나가기고 했습니다. 힘든 현실앞에서 자살에 대한 유혹도 있었지만, 그녀는 잘 극복했습니다. 도채체 어떻게 극복해냈을지가 문제인데 저자는 긍정의 힘으로 극복해낸 것 같스빈다. 저자는 생각을 달리 했습니다. 어차피 한탄해봐야 바뀌지 않을 일이라면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살아가려고 노력했습니다. 어차피 흘러가는 시간은 똑같으니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시간의 가치는 전혀 달라진다고 생각했던 것 입니다. 그녀는 무한 긍정의 힘으로 자신에게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 뭐든지 시도를 해봤습니다. 그리고는 다양한 기회를 통하여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고 지금은 창업을 지원하는 오피스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 이든비즈 CEO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6-12-06 22:28:37
어릴적에 유치원 원장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던 두 유진은 중학교 2학년 때 같은 반을 배정 받게 된다. 어렸을 때 부모로부터 안심을 받은 큰 유진은 활달하게 잘 자라지만 작은 유진은 부모로부터의 강한 압박으로 그 기억을 잊어버리게 된다. 큰 유진은 작은 유진과 같은 반이 된 후 단번헤 작은 유진을 알아 보고 자신을 알겟냐고 물어보지만 작은 유진은 유치원 때의 기억을 잊어버렸기 때문에 모든다고 한다. 큰 유진은 작은 유진에게 어렸을 때 사건을 말하고 작은 유진은 그 사건을 서서히 기억해 혼란스러워 진다. 혼란스러워진 작은 유진은 담배를 피우고 춤을 추며 방황하고 결국 부모님께 이 사실을 들켜 부모님으로부터 감금당해 미국으로 유학 갈 것을 강요 받게 된다. 이 사실을 안 큰 유진과 그 친구 소라는 작은 유진의 엄마를 속여 작은 유진을 밖으로 불러내 바다가 보고싶다는 작은 유진의 의견으로 기차르 타고 정동진으로 떠나게 된다. 하지만 가진 돈 전부를 잃어버려서 결국 부모님께 도움을 요청하게 되고 부모님과 상봉하게 된다. 큰 유진과 소라는 서울로 올라가지만 작은 유진을 엄마과 단 둘이서 또 여행을 하게 된다. 이 여행에서 작은 유진은 엄마에게 그 동안의 슬픔과 분노를 터뜨리고 바다를 바라보며 이 이야기는 끝이 난다. 이 책을 읽고 나니 고정관념이 서서히 깨졌다. 생각해 보면 큰 유진과 작은 유진은 자신의 의도로 성폭행을 당한 것도 아니고, 성폭행을 당했다 하더라고 사회에게 안좋은 시선을 받을 이유가 없다. 유진과 유진은 우리들에게 세상을 바라보는 또 다른 관점을 알려주는 책이었던 거 같다.2016-12-06 22:1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