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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윤 이병 (개인 순위 : 363위, 누적권수 33권)
부대명 [육군] 7포병여단 662대대

전체 감상평 33

(Page 1/4)
난쟁이 가족이사는 집에 자진해서 철거하라는 경고장이 날라왔다. 주인공의 동생 영호는 집에서 떠날수 없다고 버티었고,영희는 훌쩍훌쩍 했다. 어머니는 무허가 건물 번호가 새겨진 알루미늄 표찰을 떼어 간직했다. 주인공의 아버지가 더이상 일을 할수있는 상황이 아니자 주인공과 주인공은 동생 영호와 함께 인쇄 공장에서 열심히 일을했지만, 사장이 항상 불황불황 이라는 말과함께 쉬지도 못하고 일만시키자, 협상을 하기위해 대화를 나누다가 그만 짤리고만다하지만 결국에는 검은 승용차를 타고온 사람들에게 25만원을 받고 땅을 팔았다. 집은 헐리고, 여동생인 영희와 아버지가 살아진다. 영희는 검은 승용차를 타고온 사람을 따라가지만 자신과 다른 환경의 남자집에 적응 할수없어서, 금고의 알루미늄 표찰과 함께 집으로 돌아오고, 아버지는 굴뚝에서 시체로 발견된다. 이책을 통해서 돈없는 사람들의 슬픈 현실을 알수있어서 매우 슬펐고, 지금도 일어날 가능성이 많은 일이기 때문에 매우 걱정스럽고, 이러한 현상이 없어져야한다고 생각한다.2016-12-06 22:41:11
프랑스의 정신과의사 꾸뻬씨가 자신의 행복을 찾아 여행을 떠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 이다.. 중국에 가서 일을 그만두기 위해 일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며, 노승을 만나 그의 인생에 대한 조언도 들어보며, 그후에는 여러 사람들을 만나지만, 죽을 위기에 처했다가 다행히 극적으로 살아나기도 한다. 그렇게 다시 노승을 만나 행복에 대해 더욱 가까워진다. 그는 여행을 다니면서 배운것에 대해 적는데, 사람들과의 만남, 노승의 가르침, 그의 죽을뻔한 위기 등 그 배움들을 종합해보면 행복에 가까운 의미가 나오게 된다. 그렇게 행복여행을 마친 꾸뻬씨는 전보다 많이 행복해져잇고 그의 주변사람들도 매우 행복해져 있다. 그렇게 자신의 행복을 찾아떠나는 이야기이다. 이 책을 읽고, 나의 행복에 대한 느낌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그저 돈이 많다거나 쾌락이 행복의 중점이 아닌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 다양한 경험 등 절대로 행복의 의미는 한정적인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현재 군대에 있지만 전우들과의 교제를 통해 행복을 찾아 나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였다.2016-12-06 12:21:08
봄봄이라는 책의 주인공은 점순이라는 아이와 혼인시켜준다는 주인의 말만 믿고 오랫동안 무일푼으로 머슴살이를 하고있었다. 주인공은 주인에게 점순이의 나이가 다 자랐으니 혼인시켜달라고 요구하지만 주인은 키가 작다는 이유로 거절한다. 어느날 점순이가 주인공에게 밤낮일만 할꺼냐고 따졌다. 그에 주인공은 아프다는 핑계로 일을 하지 않으려고 했다가 오히려 주인에게 뺨을 맞게된다. 주인공은 주인을 대리고 구장 댁으로가 문제를 해결해보려고하지만 주인은 점순이가 아직 어리다는 핑계로 넘어가게된다. 그날 뭉태라는 등장인물에게 주인공이 주인의 3번째 데릴사위이며, 주인의 맏딸은 머슴대신 데릴사위를 10명이나 넘게 갈아치웠다는 사실을 알게된다.그로인해 주인공은 주인과 점순이를 두고 대립하지만, 주인공의 편을 들어주지않는 점순이의 행동에 당황하게된다. 이책의 주인공이 매우 불쌍하게 느껴지고, 거기에 도와주지않고 무시해버리는 점순이의 행동이 매우 얄밉게느껴진다. 또하 주인의 행동도 매운 않좋고 기분나쁘게 느껴진다. 2016-12-05 22:18:30
도서관에서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을 찾다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이아닌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어두운 여관이라는 책을 발견하여 읽게되었다. 이책은 4가지의 단편이 수록되어있는데, 어두운 여관, 호텔 라플레시아, 이상한 손님, 201호실의 재난 이렇게 4가지의 단편이 수록되어있다. 그중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부분은 호텔 라플레시아이다. 라플레시아란 엄청난 크기의 꽃의 이름을 따와서 호텔 이름으로 지었는데, 그호텔에서 일어나는 일을 적은것이다. 이책의 주인공인 아리스가와 아리스와 친구인 히무라와 함께 호텔 라플레시아로 여행을 가게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어떤 한 부부를 만나게 되는데, 뭔가 수상한 남편에 아리스는 계속 그들을 주시하게된다. 주시하다보니 남편이 아내와 함께 동반자살을 할려는 계획을 알게되고 그것을 설득하게된다. 이런식으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굉장한 몰입감을 가지게되고, 부부가 매우 안타깝다고 느끼게되었다. 아리가와 아리스 작품이 많은데 다른 작품들도 꼭 읽고 싶게 된 계기가되었다.2016-12-04 23:51:46
이책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인 회랑정 살인사건이라는 책이다. 워낙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을 좋아하여 여러가지를 찾아본 결과 재밌어보이는 이책을 읽게되었다. 이책의 주인공은 어느날 화염속에서 애인의 죽음과 함께 병원에서 의식을 가진다. 병원에서 주인공의 주인공의 애인이 주인공을 교통사고 내고 자살할때 자신도 같이 죽일려고했다는 이야기를 형사한테 듣게된다. 하지만 주인공은 절때 자신의 애인이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면서, 모든것을 포기하고 자신도 자살하여 죽은 것처럼 위장한뒤, 노파로 변장하여 자신의 애인과 자신을 죽일려고한 범인을 찾아다니며 복수할려는 내용이다. 주인공은 회랑정이라는 자신의 회사 사장이 가지고있는 유산을 가지고 유산배분에 연관된 등장인물과, 화재에 관련된 등장인물들과의 이야기 속에서 복수를 하는 이야기이다. 이책을 읽고 난뒤 역시 히가시노 게이고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재미있었고, 주인공이 복수하는 과정에서 마지막 결말에 반전있는 부분에서 매우 놀라웠고 그만큼 몰입도가 엄청난 책이였다.2016-12-03 18:51:35
이책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이나, 이 라플라스의 마녀는 기존의 트릭이나 추리와는 비슷하지만 다르게 매우 과학적이고 sf적인 요소가 있다. 아오에 슈스케라는 교수는 대학에서 환경 분석화학을 가르친다. 어느날 경찰이 수사를 도와달라고 요청했는데, 온천의 황화수소에 의한 중독사로 지금까지 단 한번도 일어난적 없던 일을 해명해달라고 요청해왔기때문이다. 그리고 나카오카 유지라는 경찰도 나오는데 그는 황화수소에서 중독사당한 사람의 어머니가 아들의 목숨이 위험하니 조사해달라는 부탁을 받았기때문이다 . 그렇게 조사하던중 한 여자아이를 발견하게되는데, 그 여자아이의 이름은 우하라 마도카 그녀는 비나 눈이 언제올지 정확하게 예측한다. 그외에도 여러 사람도 나오는데 이등장인물들이 서로 추리를 하면서 이어져 가는 내용이다. 처음에 히가시노 게이고라는 이름만 보고 빌려서 보았지만, 엄청 재미있었고, 역시 히가시노 게이고다 라는 감탄사가 나올정도록 빠져들게 만들었다. 도서관에 히가시노 게이고의 다른 작품이 있다면 꼭 전부 읽고싶다.2016-12-02 19:07:20
몽실언니라는 책의 주인공인 몽실이는 남동생이 죽고 아버지는 돈을 벌러 멀리 떠나서 어머니와 단둘이 산다. 어느날 어머니는 몽실이의 손을 잡고 도망쳐나와 부잣집으로 새시집을 가게되었다.부잣집으로 간지 시간이 지난후 남동생이 태어나자 마자 천덕꾸러기 신세가 되어 할머니와 새아버지께 구박을 받으며 힘들게 집안일을 해야했다. 그렇게 힘들게 시간을 보낸 어느날 돈을 벌러간 아버지께서 돌아오시자 어머니와 새아버지는 말다툼을 하게된다. 새아버지가 어머니를 밀어 떨어뜨려 몽순이 위로 떨어져 몽순이는 한쪽 다리를 절게된다. 그후 새아버지에게 버림받고 친아버지와 새어머니와 같이 살게된 몽순이는 새어머니의 고운 심성으로 행복한 나날을 보냈지만, 그행복은 오래가지 못하였다. 아버지는 전쟁으로 인하여 군인으로 가고, 새어머니는 동생을 낳다 돌아가신다. 갓난 동생을 업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던 몽실이는 친어머니 집에서 1년간 머물게된다. 그후 아버지는 군대에서 돌아왔지만 부상으로 자리에 눕게되어 몽실이 혼자서 돈을 벌게생겼다. 어느덧 30년이라는 긴세월이 흘러 두아이의 어머니가 된 몽실이는 여전히 동생들과 아이들,그리고 남편의 든든한 지지대가 되어 굳세게 살아가고있다. 이책을 통하여 몽실이가 얼머나 굳게 살아갔는지 알수있고 나또한 이렇게 불운하여도 열심히 살아갈려는 사람이 되야겠다고 생각한다.2016-12-01 22:36:46
이책의 시작은 수남이라는 아이는 전기용품 도매상에서 한 할아버지 밑에서 열심히 일을했다. 수남이는 부지런하고 싹싹하여 주위 사람들에게 많은 칭찬들을 들어서 더욱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다. 어느날 바람이 세게 불어서 재수가 없다고 생각한 수남이는 배달을 하다가 바람이 세게 불어서 자전거가 넘어지고 말았다. 자전거가 넘어지는 바람에 옆에있더 아주 비싼 고급차를 긁어서 흠집이 나버렸다. 이에 화가난 주인은 수남이에게 돈을 주지 않으면 자전거를 주지않겠다고 묶어두고 움직이지 못하게하지만 수남이는 자전거를 들고 도망치면서 묘한 쾌감을 느끼게된다. 하지만 돈을 벌러간 아버지께서 도둑질만은 하지말라는 신신당부하신 말이 기억나여 자전거를 훔치듯이 가져온것을 후회한게된다. 결국 수남이는 아버지를 떠올리면 서울 떠나 고향으로 가게된다. 이소설을 통해서 물건을 훔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고 아버지께서 하신말씀은 꼭 지켜야겠다고 생각함, 그리고 어린아이에게 까지 돈을 받는 주인을 보면서 매우 인색한 사회라고 생각남.2016-11-30 22:06:24
이책은 옛날 조선후기에 박지원이 지은 단편 한문 소설이다. 이책에 나오는 허생이라는 사람은 다쓰러져가는 오두막에 살고있었다. 허생은 독서를 좋아하였으나 매우 가난하여 아내가 삯바느질로 하루하루 연명해갔다. 가난에 허덕이는 아내는 결국 허생에게 화를 내어 과거도 보지않을거면서 왜 책을 읽냐고 화를 내었다. 이에 허생은 밑천이 없어도 장사를 할수있다면서 큰소리를 치며 집밖으로 나왔다. 허생은 한양에서 제일부자라는 변씨를 찾아가 큰돈을 꾸어 안성에 내려가 과일장사로 큰 폭리를 취한뒤 안성으로 내려가 말총장사를 하여 큰돈을 얻는다. 그후 무인도로 가여 도둑들을 회유하여 소한필과 여자한명씩 대려오게 하여 농사를 짓게한다. 그후 흉년이 들었을때 그 농산물을 팔아 엄청난 이득을 보게된다. 그후 섬을 떠나 본토로 돌아온후 가난한 백성들을 구제한뒤 남은돈 십만냥을 변씨한테 갚는다. 이책을 통하여 허생이 얼마나 담이 큰지 알게되었고, 허생같은 사람이되어 장사를 시작하여 이득을 얻어 나의 삶에만 쓰지않고 다른 사람들을 도와가며 살아가야겠다고 생각한다.2016-11-29 23:56:02
이책을 읽게된 계기는 친구가 한번 꼭 읽어보라고해서 읽어보게되었다. 이책의 시작은 육관이라는 대사가 연화봉에서 법당을 짓고 제자를 길렀는데, 그 중 성진이라는 제자가 가장 뛰어났다. 성진은 대사의 심부름으로 동정호의 용왕에게 사례를 하러갔다가, 술을 마시고 돌아오는 길에 팔 선녀에게 수작을 했다. 법당에 온뒤에 팔 선녀의 생각이 끊임없이 생각나 도를 실천하지 않았다.그래서 육관은 성진과 팔 선녀를 인간세계에 보내 버린다. 성진은 인간으로 환생하여 장원급제 하여 살아가고, 팔 선녀는 성진과 부부의 연을 맺는다. 이렇게 온간 영화를 누리던 중 육관을 만나 지금까지의 모든 영화가 꿈이였을 깨닫고 꿈에서 깬 성진은 열심히 도를 닦어 팔 선녀와 함께극락 세계로 간다. 이책을 통해서 인간세계에서의 부귀영화는 모두 부질 없는 것이고 정신과 마음을 열심히 수양하여 정신적으로 성숙한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또한 재물에 욕심을 가지지않으며 지금 이대로의 삶에 만족을 하며 살아가야겠다고 다짐한다.2016-11-28 22:4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