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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호 상병 (개인 순위 : 973위, 누적권수 13권)
부대명 [육군] 15사단 998포병대대

전체 감상평 13

(Page 1/2)
우린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관계를 맺어가며 살아간다. 학교를 오가며, 회사에 출근을 해서, 혹은 아침을 눈을떠 가족과 함께 있기도 한다. 이렇게 여러사람들과 지내며 대화를 하며 살아가는 우리지만, 그런 와중 과연 우린 나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 자신을 되돌아보며 자신과의 대화를 하는 시간에 소홀리 하게된다. 사실 이러니저러니해도 나 자신과 이야기를 하며 자신을 사랑하는것이 가장 힘든것 같다. 장점보단 단점이 먼저 보이고, 남들과 나를 비교해가며 모질게대하기도 한다. 과연 그렇게 하면 자신을 대화하는 방법일까, 이 책은 그런 자신의 내면상태와 자신과의 대화를 하는 방법 및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 잘 서술해두었다. 그 중 자존감이 낮아지면 우리에게 무슨 일이 생기는가 하는 부분이 크게 와닿았다. 나에겐 자신의 단점이 무수히 보이는 까닭에 나 자신을 거부하고, 남들에겐 조금 관대하지만 나에겐 엄한 경향이 있다. 작은 실수를 하더라도 나로인해 남이 피해를 봤다면 그것에 사로잡혀 계속해서 나쁜쪽으로만 파고 들어가고, 그로 인해 원래 해야하는 일들을 잡지못하기도한다. 그리고 일을 해나갈때 무조건 잘해야하고, 인정받아야하며, 성공해야한다는 생각에 잡혀 빠져나오지 못하고 이로인해 또 실수를 하고 좀더 이러한 증상이 심해지고를 반복되기도 했다. 그리고 남의 눈치를 심하게 보고 민감해지며 상대방은 아무런 의미없이 한 행동들을 내게 안좋은쪽으로 해석하여 받아들이기도 했다. 사실 이 책은 이러한 문제점들을 고치는 정확한 방법이나 방향성을 재시하지는 않고있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점들이 생기고 있다, 당신도 그러고 있을것이며 한번 자가진단을 해보아라 라는걸 독자들에게 말한다. 그리고 이런 문제점들이 있으니 이런것들에 고민하고 자신만의 방법을 만들어 자신을 사랑할수있는 방향으로 이끌어 준다는 점에서는 아주 좋은 책이었던것 같다.2016-12-06 23:40:58
가끔 우린 `한국인이라 그래" 라는 말을 할 때가 있다. 한때는 한강의 기적을 자랑하던 한국 사회가 이제는 `빨리빨리`, 세계 근무시간 최대의 국가, 야근이 판치는 나라, 갑질이 난무하는 그런 흔히들 말하는 헬조선으로 바뀌었다. 과연 현제의 한국을 만든 것은 무엇일까, 이 책은 현제의 이런 사회현상을 지적하며 한국인의 민낯을 공개한다. 저자는 말한다, 현제 우리가 살고 있는 한국은 다소 거친 방식으로 변화되어 결국 불행한 사회 속에서 불쌍하게 사는 개인을 구하는 역할과 불행한 사회를 만드는데 우리들은 언떤 역할을 해왔는지 확인해야 진정으로 우리의 사회를 발전시킬 수 있다고 말이다. 또한 한국인 스스로가 볼 수 없던 한국 사회의 집단적 자화상을 말하고 있다. 그중 주체성 부분의 `내가 한 턱 쏜다`에 숨겨진 본심이 꽤나 인상적이었다. 한국 사회에서의 한 턱 쏜다는 그냥 돈을 내준다는 그런 의미만이 아니라 이 자리의 주인공은 나다. 라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이러한 것으로 주체성이 강한 한국인이 자신의 존재가 다른 사람에게 분명하게 인식 되도록 만들려고 한다. 이 부분에서 나 또한 역시 저런 심리상태를 가진 그저 한국인임을 다시한번 느꼇다. 그러나 책의 의견과는 반대로 이러한 것이 꼭 나쁜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누구나 주인공이 되고 싶어 하며, 정도의 차이에 있어 꼭 불필요 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2016-12-05 19:14:13
비교적 최근에 영화로 나온 마션, 사실 이 마션이라는 것을 책으로 보단 소설로 먼저 접하게 되었다. 영화를 본후 이리저리 지나가다 마션이라는 이름의 소설을 발견하게 되고 그후 아 이 책이 영화 마션의 원작이구나 라는 것을 책을 읽고 나서 알게되었다. 마션이라는 책을 본후 영화를 다시 보게되자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 난 도대체 처음에 영화를 볼 때 뭘 본걸까?`라는 의문 이였다. 알고보는 것과 모르고 보는 것과의 괴리감 이라고 할정도의 차이를 느꼈다. 영화에서의 스토리와 원작소설의 가장 눈에 띄는 큰 차이점은 와트니가 기지에서 에이리어5 착륙 예정지의 이륙선으로 이동하는 동안의 과정과 많은 갈등이 생략되었다는 점이었다. 소설에서의 와트니는 이동여정에서 매우 위험하고 고독하고, 기계적 혹은 기상적 위험을 격는다. 마지막 도킹장면을 제외한다면 아마도 `마션`의 내용 전체에서 가장 큰 갈등이 있었다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이 통째로 변경되어 아쉬움이 남았다. 하지만 영화를 먼저 접하고 책을 보게되서의 까닭일까 소설과 영화 둘다 나름 대로의 서로 다른 매력 즉 영화에서의 시각적으로 볼 수 있는 주인공의 갈등과 여정 그리고 소설만의 영화에서 변경된 좀더 세밀하게 묘사된 주인공의 심리적 상황과 갈등이 눈에 띄어 영화 또다른 두가지 매체로 한가지 스토리를 격어보는 새로운 즐거움이있었다. 2016-12-04 22:36:44
우린 대체로 `미친다`라고 말으하면 머리에 꽃을 꼽고 이상한 소리를 하며 주변을 뛰어다니는 그런것을 생각한다. 허나 이 책에서는 `미친다`의 의미는 조금 달랐다. 이 책에서의 의미는 열정과 신념을 가지고 어떤 일을 꾸준히 하는것 이라고 한다. 실제로 어떤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을 본다면 알게될것이다. 자신이 맡은 일에 있어 열과 성의를 다하며 어떡게 하면 좀 더 좋은 방향으로 일을 할 수 있을까 라고 고민하는 이들이라고, 세상이 아무리 직업에 귀천이 없다고 하더라도, 하찮다고 생각이 드는 일들이 있다. 허나 이런 하찮고 보잘 것 없는 일이더라도 꾸준히 해와 제 갈 길을 알아서 간 사람들은 대체로 결실을 맺고 정상의 고지를 밟는다. 이 책의 내용 중 환경 탓 하지 말고 다시 시작하라 하는 부분의 내용이 나에게 좋은 자극이 됬다. 난 평소에 무언가를 하기로 하면 이것저것 핑계를 대며 동망쳐다니기 바빳다. 중고등학교 시절엔 공부로부터, 물론 대학에가서 까지도 이어져 공부로부터 환경 탓을 하며 도망 다녔고, 직장에서 마저 전공공부 및 다음날의 일정이나 이런것에서 도망다녔다. 늘 항상 환경이라는 것이 부적절하고 나에게 맞지 않다는 이유로 포기하고 그만두기가 일상이었다. 그러나 결국 이것은 나의 변명일 뿐이었으며, 결국 실천력이 없던 추진력이 없는 사람이라는 것이었다. 이 책은 말한다. 이러한 것들에 의해 그만두고 포기할 바에야 차라리 일을 시작하고 미치라고, 열심히 뛰어도 짧은 삶, 환경 탓만 하며 제자리걸을을 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아깝지 않은가 라고.2016-12-03 23:09:39
`향수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라는 책은 영화로도 만들어질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 그때문인가 난 이 책을 영화로 먼저 접한 후에 책으로 보게되었다. 대부분 영화가 소설보다 못하다 라는것이 대부분의 인식이지만 난 개인적으로는 영화와 소설 둘다 각자의 매력이 있었다. 프랑스 생선시장에서 일하던 임신한 한 여자가 아기를 낳은 후 생선쓰래기 더미 위에 아기를 버려두고 생선을 팔다가 아기가 우는 바람에 사람들에게 적발되어 그대로 사형되는 것으로 이 책은 시작된다. 태어나자 마자 사생아가 된 `장바티스트 그르누이`는 고아원 원장이 공장에 고작 돈 몇푼에 팔아버려 불행하다 못해 지옥같은 삶 속에서 유일한 즐거움을 찾게된다. 바로 시각이 아닌 타고난 천재적인 후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것, 염료공장에서 일하던 그르누이는 또 한번 향수 공장으로 팔려나가게 된다. 그 곳에서 일을 배우며 하루하루 살아가던 그르누이에게 어느날 파리에서 운명적인 여인의 매력적인 향기에 끌리게 되고 그 향기를 소유하고 싶은 욕망에 사로잡힌 그는 아주 유명한 향수제조사에 들어가게 된다. 하지만 뛰어난 후각으로 파리를 열광시킬 최고의 향수를 만들지만, 그날 본 여인의 향기를 온전히 소유할수 없다는걸 알게된 그라누이는 향수의 낙원이라고도 불리는 그라스로 향하게 되고 여지것 배워왔던 향수제조법이 아닌 다른 방식의 제조법을 배우게 된다. 그리고 자신만의 세상을 유혹할만한 향기를 가진 향수를 만들기 위해 그라스의 여인들을 죽이고 그 사체로 향수를 만드는 것에 착수한다. 아무에게 들키지 않고 자신만의 향수를 거의 다 마들어 갈 쯤 그가 그라스의 여인들을 죽인 살인자라는 걸 들키게 되고 결국 사형에 집행되게 된다. 하지만 사형 직전 자신이 완성한 향수 몇방울로 시장을 매혹시키고 시장의 양아들이 되고 마지막은 그르누이마저 자신이 만든 향수의 향기에 빠져 온몸을 향수로 적신 후 광장 인파들 사이로 뛰어내린다. 광장에 있던 사람들은 그런 그르누이 곁으로 몰려들었고 끝내 그의 몸을 갈기갈기 찢어 가져가게 되는것으로 끝이 난다. 다 읽고 나니 나또한 뭔가 멍한 감상을 가지게 되었고 뭐랄까 향기에 취해있던 광장시민들 마냥 내가 뭘 본거지? 라는 착각마저 들게 하였다. 사실 남에게 까지 추천까지 할정도로 인문학 적으로 뛰어난 책은 아니었다. 하지만 읽는이를 계속해서 빨아들이는 그리고 결국 그 향기에 취하게하는 그런 흥미진진한 소재와 이야기를 지니고 있는 아주 매력적인 책이었다. 2016-12-02 20:23:09
우리는 살아가면서 한번쯤은 아니 계속 방황하고 떠돌아다닌다. 대체로 이렇게 되는 계기가 되는 것이 고민이라고 볼 수 있다. 유치원을 다니는 아이에겐 글자를 배우는 것이, 초등학생에게는 구구단을 외우는 것이, 20살 갓 성인이 된 남자에겐 구대를 가는 것이, 졸업을 앞둔 대학생에게는 취업이, 누구나 이러한 고민들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고민들은 나뿐만 아니라 누구나 가지고 있으며, 내 고민만 대단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고민 또한 똑같이 심각하다. 이러한 고민들은 끊임없이 만들어 지며, 이러한 고민들 앞에 서있는 우리는 고민들로부터 선택을 해나가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선택을 하는 것에만 관심이 있지 선택한 것에 대한 책임을 별로 중요시 하지 않는다. 이런 책임의식이 없기에 결국 비슷비슷한 고민들이 계속 만들어지고 원점으로 돌아오는 그런 악순환이 반복된다. 하지만 이러한 것들이 계속해서 반복된다 하더라도, 좌절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계속되는 고민들 역시 나를 성숙하게 만드는 과정중 하나이며 실패를 하더라도 좌절하는 것이 아닌 그 속에서 원인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원인을 찾았다면 그것 역시 내 삶의 중요한 요소중 하나로 자리잡을 것이며, 내가하 선택으로 인한 결과를 책임을 지는 하나의 과정이 됨으로 우리에게 소중한 경험이 된다. 결국 결과가 어떻게 되든 내 삶을 온전하고 자유롭게 그리고 행복하게 만들 책임이 우리에게 주어져 있다. 그리고 항상 기억해야한다 젊다는 것만으롣 도전할 기회가 얼마든지 있고, 성공의 여부와 상관없이 그 과정자체만으로 행복하다는 것을, 끝나지 않는 방황속에서 우린 좌절하지 않고 꾸준히 발전하고 길을 찾아가는 그런 좋은 방법을 알여주는 책이었다.2016-12-01 22:50:40
우린 한번쯤은 생각해봤을 것이다. 항상 재미있게 살고 싶고, 멋지게 늙고 싶닥 하지만 막상 점점 나이가 듦에 따라 내가 생각하고 꿈꾸던 늙음과 달리 일상에 찌들리고 인생의 이런저런 불안들 속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으며, 매일 똑같이 돌아가는 쳇바퀴 같은 하루에 지치지 않기 위해 애쓰고 있는 모습이들이, 나는 막상 나이가 든 내 모습을 생각하면 이러고 싶다! 하는 이상적인 모습보단 현실을 직시한 평생 아이들을 키우느라 모아둔 돈도 별로 없으며 건강도 별로 좋지 못할거 같으며, 앞날에 대한 불안과 무기력에 지쳐있을 모습이 보인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가 들려주는 특별할 것 하나 없는 평범한 할아버지가 살아온 이야기가, 사람들에게 내어 놓을수 있는 이야기들이 나에게 있어 한편으로는 지나온 그래봐야 고작 20년 조금 넘어가는 삶을 살아온 내 삶에 대한 아쉬움이나 부정적인 생각들이 전부는 아니더라도 조금이나마 덜어내어 지는 기분이었다. 그중 내가`최선을 다하라` 라는 말을 싫어하는 이유라는 부분이 나에게 있어 정말 많은 생각을 들게 하였다. 매번 무슨 일이 나에게 주어졌을 때 난 대부분의 일을 내 능력 이상의 결과물로 만들고 싶어 했다. 하지만 매번 그럴 때마다 실수나 몸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그러나 이 부분을 읽고 내가 해오던 일처리 방법을 바꿔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 줬다. 최선을 다하지 않는다는 것은 일을 내 기분 내키는 대로 중간에 그만두고 끝마무리를 어영부영 하라는 것이 아닌 무엇이든 완벽에 매달리기보다 잘하는 정도에서 즐기며 만족하라는, 농부가 한해에 100이라는 씨앗을 다 뿌려버리는 내년을 기약할수 없는것 처럼 내 모든걸 쏟아붙는것이 아닌 다음을 생각하여 80이라는 결과물을 낼수있게끔 내 페이스를 조절할수있게끔 하는 방법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좋은 책이었다.2016-11-30 23:14:58
다들 살면서 한번씩은 읽어 봤을법한 아낌없이 주는 나무, 예전에 한번 읽었던 적이 있었기에 한번더 읽어보기는 싫었지만 어쩐지 다시 한번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일어났다. 내용은 간단하며 등장인물 또한 단순하다, 한 나무와 한명의 소년이 있었다. 이 나무는 소년의 어린시절에는 소년에게 놀수있는 공간이 되었고, 배가 고프면 열매를 맺에 소년을 배부르게 했으며 소년이 점점 늙어감에 있어 나무를 다소 소외시 하다, 소년이 노인이되었을때 나무는 이미 배어져 나무 밑퉁만 있었지만 그로인에 노인이 된 소년이 앉아 쉴 수있는 그런 하나의 장소가 되어 이야기는 끝이난다. 개인적으로는 "그래서 나무는 행복했으나...정말 그런것은 아니었습니다."라는 부분이었다. 소년은 여행을 떠나고 싶어하고 나무는 자신을 베어 배를 만들어 떠나라고 말해주고 밑동만 남은 나무는 이전처럼 소년이 행복해하니 자기도 행복하다고 생각하려했지만 내심 그러지는 못한다 이부분에서 난 페이지를 넘기지 못하고 한참있었다. 읽는 내내 헌신적인 사랑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세상에는 다양한 종류의 사랑이 있으며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는 이런 헌신적인 사랑이 얼마나 힘든것이고, 그런 사랑을 주는것에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슬픈것이기도 하다는 것을 다시 알게 되었다.2016-11-28 21:00:49
연금술사라 하면 대체로 등가교환의 법칙을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 책은 그런것과 조금 거리가 있다. 연금술사의 줄거리는 책을 좋아하는 양치기 산티아고는 며칠 계속 반복되는 꿈을 꾼다. 양과 함께 놀던 아이가 자신의 손을 잡아끌더니 이집트 피라미드로 데려가는 꿈. 그러던 어느날 책을 읽고 있는 그에게 홀연히 한 노인이 나타나 가지고 있던 양의 십분의 일을 자신에게 주면 피라미드에 묻혀 있는 보물을 찾는 길을 가르쳐주겠다고 제안한다. 그때 행운의 표지인 나비 한 마리가 팔랑거리며 두 사람 사이로 날아들어왔고, 산티에고는 운명처럼 노인에게 값을 치르고는 금으로 된 흉패 한가운데 박혀 있던 흰색과 검은색 보석 `우림과 툼밈`을 받아든다. 그리고는 자아의 신화를 찾기 위한 정처없는 여행길에 몸을 싣는다, 라는 내용이다. 이 책의 내용중 많은 좋은 글귀들이 있지만 난 "인생을 살맛나게 해주는건 꿈이 현실되리라 믿는것이지"라는 글귀였다. 여지것 많은 것들을 꿈꿔왔다, 하지만 현실이 되는것은 그닥 많지는 않았다 하지만 꿈을 꾸고 그것을 현실이 되게끔 노력해 나가는것 그리고 현실로 만들기 위해 이것저것 해보는것에서 인생이 즐거워 지지 않을까 하는 그런것을 느꼇다.2016-11-27 20:16:38
"힐링 대화로 서로의 마음을 치유하자" 우린 언제나 인간관계를 형성하며 살아가고 있다. 학교, 회사, 군대 심지어 가족마저도 인간관계중 하나라고 난 그렇게 생각한다. 이러한 관계구조상 우리는 항상 상처받고 시달리는 것에 노출되어 있다. 그리고 관계를 이루어지게 하는 주요소중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는 대화 속에서 우린 얼마나 많은 상처를 받고 지내게 되는 걸까. 힐링 대화법은 마음을 치유하는 행복한 대화를 하는 5가지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직장에서이 대화, 남녀 사이의 대화, 부부간이 대화, 자녀와의 대화, 유머 대화법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직장에서 신뢰를 쌓기 위한 대화법, 서로 다름을 이해하는법, 부부사이가 친밀해지기 위한 대화법, 자녀에게 의미있는 변화를 일으키는 부모의 대화법,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고 굳어진 감정을 풀어주는 유머대화법 등에 다양한 사례를 토대로 쉽게 풀어나간다. 이러 한 것 중 난 직장에서의 대화에 관심이 갔다. 곧 직장에 들어가야 하는 상황에 놓인 나에게 직장에서의 대화가 상당히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이다. 그중 구구한 변명 대신 솔직한 사과가 낫다 란ㄴ 대목이 나에게 상당한 도움을 주었다. 대체로 난 실수를 하게되면 변명부터 하는 경향이 있다. 그야 어떻게 해서든 그 자리를 피하기 위해 이런저런 변명을 하고 변명과 변명이 충돌하여 역으로 상대를 더 화나게 하는 상황이 있기도 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느꼇다., 변명을 하기 전 사과를 하고 그 후 상대에게 이런 저런 이유가 있었다. 라는 걸 설명하는게 더 낫다는 것을 말이다. 2016-11-26 20: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