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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요섭 일병 (개인 순위 : 600위, 누적권수 26권)
부대명 [육군] 7포병여단 662대대

전체 감상평 26

(Page 1/3)
이 책은 행동경제학 분야의 책이다. `머니랩`이란 한마디로 `돈이 벌리는 원리`를 탐구한 실험 결과의 총체이다. 단순한 고객 선호도 조사나 상품 테스트와는 다른 사람들이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그리고 특별히 집단으로 모였을 때 혹은 거래를 할 때 어떻게 행도하는지 등을 중심으로 연구한 행동경제학의 실험 결과이다. 특별히 이 책은 사람들이 경제활동을 할 때 보여주는 특정한 심리적 패턴에 주목한다. 내가 손해를 보더라도 역학관계를 공평하게 만들기 위해 상대에게 보복을 하는 심리, 상대가 내게 무언가를 먼저 주면 그에 보답하고 싶어 하는 심리, 합리적인 의사결정보다는 떼로 움직이는 흐름에 편성하는 심리, 긴 안목의 이익보다는 당장의 위험을 피하는 쪽을 선호하는 심리 등 경제활동에서 보여주는 사람들의 독특한 패턴은 그 자채로 비지니스의 좌우하는 장애물이나 지렛대가 되기도 한다. 이런 심리를 이해하지 못하면, 결론적으로 말해 이익되는 비지니스 상의 의사결정을 내릴 수 없다. 아니, 당장은 크게 차이가 나지 않을지 모르지만, 그런 심리를 꿰뚫고 전략을 준비해가는 사람들에게 언젠가는 뒤처지게 되는데 이 책은 그러한 사례들을 패턴을 분석해 사람들의 심리를 설명하고 있고 어떻게 하면 이용할지를 알려주고있다.2016-12-06 23:03:10
사피엔스를 읽기전에 이 책을 읽었는데 이 책관 연관되어서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은 이름만 봐서는 정말 지루한 책 같지만 흥미로운 내용이 많이 들어있는 내용이다. 우리가 생활하는데 있어서 법은 정말 중요하다. 누가 범죄를 저지르거나 안 좋은일을 할 때 그걸 예방하고 처벌하는 시스템이 법이기 떄문이다. 만약 법이 없었다면 사람들은 질서가 안잡힌 상태에서 살아갈 것이다 이 책에 기억나는 말이 있다.우리가 `나`라고 말할 수 있기 전에 이미 법은 우리 각자를 하나의 법 주체로 만들기 때문이다. 자유로운 존재가 되려면 주체는 우선 자신을 다른 사람들에게 엮어주는 말들로 엮여야 한다. `주체subject`를 가리키는 라틴어 `sub-jectum` 역시 `아래로sub` `던져지다jectum`라는 의미를 닮고 있듯이, 주체는 이미 어딘가에 구속된 존재를 의미한다. 말인데 이 말처럼 법은 인간에게 없어는 안되는 시스템이고 우리를 존재를 입증해주는 시스템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인간뿐아니라 브랜드라는 가상의 주체를 인정할 수 있고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2016-12-05 17:28:55
이 책은 자기계발서로 꿈, 사랑, 학습, 건강, 변화, 창의력, 겸손이라는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제목과 달리 이 책은 꿈뿐 아니라 사소한 일상과 우리가 살면서 필요한 것 경험할 수 있는 것 경험하기 위한 기본 바탕에 대해 조언해주고 있다. 꿈의 씨앗을 심어라는 책을 처음 읽었을 때가 고등학교 시절인데 그 때 읽었을 때 좀 더 커서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 이유는 이 책이 노린 계층이 10~20대가 아니라 30대 뒤의 계층을 노린 책 같았기 때문이다. 우리가 10대 20대에 꿈을 향해 노력하라는 것이 아닌 다시 한번 더 꿈을 찾아보라는 그런 내용이기 때문이다. 또한 사랑이라는 부분에서는 결혼하고나서 결혼 전 어떻게 해야할 것인지 경험에서 나오는 조언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그러기 때문에 좀 더 나이가 먹고나서 또 한번더 읽어보기로 결심했었는데 이번을 통해 한번더 읽어보게 되었다. 예전과는 다르게 사랑이라는 파트 부분에서 많은 공감을 할 수 있었고 생각을 해볼 수 있었다. 2016-12-04 23:49:53
이 책의 줄거리는 이렇다. 난장이 가족이 사는 낙원구 행복동에 이십일 안에 자진 철거하라는 철거 계고장이 날아든다. 영호는 집에서 떠날 수 없다고 버티었고, 울기 잘하는 영희는 훌쩍훌쩍 울기만 하고, 어머니는 무허가 건물 번호가 새겨진 알루미늄 표찰을 떼어 간직한다. 새 아파트에 들어갈 형편이 되지 않는 행복동 주민들은 입주권을 팔기 시작하고, 난장이네 집도 입주권을 팔고 전셋돈을 빼주어야 하는 처지가 된다. 그러나 부모님이 돌을 이어 나르고 시멘트를 직접 발라 만든 집에 애착이 강하다. 나와 동생은 아버지가 더 이상 일을 할 수 없는 형편이 되자 인쇄 공장에 나가게 된다. 아버지는 길 건너 고급 주택에서 가정교사를 하는 지섭과 대화를 나누곤 했고, 지섭은 아버지에게 "일만 년 후의 세계"라는 책을 빌려준다. 인쇄 공장 사장은 불황이라는 단어를 빌미로 삼아 우리에게 쉬지 않고 일할 것을 강요하고, 힘든 노동 시간에 대해 사장과 협상을 시도하던 나와 동생은 공장에서 쫓겨나게 된다. 입주권 가격이 자꾸 올라가자 난장이네 가족은 25만원을 받고 검정승용차를 타고 온 남자에게 입주권을 팔고, 집이 헐린 뒤, 아버지와 영희는 사라진다. 영희는 검정승용차를 타고 온 남자를 따라가 호위를 누리지만 좀처럼 적응할 수가 없어 힘들어한다. 그러던 중 그곳에서 뭐하냐는 어머니의 목소리가 들려오고, 영희는 남자네 집 금고에서 자신의 집에 달려있던 알루미늄 표찰을 되찾아 집으로 돌아온다. 영희는 표찰을 내고 아파트 입주 신청서에 아버지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적어 넣은 뒤, 열이 나 아파하는 영희를 데리고 간 신애 아주머니는 아버지가 굴뚝 속에서 죽은 채로 발견 됐다고 말해준다. 이러한 점을 보면 이 책은 자본주의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볼수 있게 해주는 책인 것 같다. 2016-12-03 10:29:10
이 책은 다들 국어책에 한번쯤 봤을만한 소설이다. 이 책의 줄거리는 김첨지는 인력거꾼으로 병든 아내와 젖먹이 아이와 같이 살고 있었습니다.유달리 그 날따라 보채는 아내는 설렁탕이 먹고 싶다며 김첨지를 졸랐고 자기 옆을 떠나지말라며 오늘은 일을 나가지 말라고 했죠, 그런 아내를 김첨지는 매몰차게 뿌리치며 일을 나가죠 비오는날 열심히 일을하던 김첨지는 그날따라 운수가 좋아 유달리 일당을 많이 받게 되죠 기분이 좋아진 김첨지는 막걸리로 하루의 피로를 날리고 아내 생각에 설렁탕까지 집에 사가죠 하지만 아내는 싸늘한 주검이 되어 있었고 김첨지는 `설렁탕을 사왔는데 왜 먹질 못하니...` 하며 후회하게 됩니다. 읽고나서 가슴이 답답했습니다. 마지막에 오늘은 정말 아프니 일을 나가지 말라는 아내를 나두고 상황을 조금이라도 나아지게 하려고 일은 나간 김첨지 우연치 않게 뜻밖에 돈을 벌지만 운수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 모르지만 아내가 죽어버렸고 나가지 않았더라면 살릴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그러지 못하는 상황을 보고 너무 슬펐습니다.2016-12-02 19:33:28
이 책의 줄거리는 제목처럼 진짜 아낌없이 주는 나무이다. 주인공이 어렸을 때부터 노인이 될때까지의 과정에서 나무에서 줄수 있는 모든것을 주었고 나누어 주었기 때문이다. 줄거리는 이렇다. 한 소년과 나무 한그루가 있습니다. 어린 소년은 나무 그늘밑에서 낮잠도자고, 그네를 메달아 그네를 타기도하며 나무와 친하게 지냅니다. 하지만 소년이 나이를먹게되고, 소년은 그 나무에서 나온 열매를 따서 내다 팝니다. 나무는 아무말없이 소년에게 열매를 내주죠. 시간이 흘러 소년은 중년의 남성이 되고, 소년은 아예 나무를 잘라 배를 만들어 버립니다. 나무는 이번에도 아무말없이 자신의 몸통을 내줍니다. 시간은 더욱더 흘러 소년은 노인이되어 밑동밖에 남아있지않은 나무에게 찾아옵니다. 자신의 모든걸 내준 나무는 그 소년에게 자신의 밑동부분까지 내어주며 노인이된 소년의 의자가 되어줍니다. 이 내용을 보면 무생물인 나무가 얼마나 우리 생활에 많이쓰이고 영향을 주는지 알수 있습니다. 무생물이지만 우리에게 아낌없이 주는 것 대화는 못하지만 주는 나무 너무나도 슬프지만 고맙습니다. 2016-12-01 23:28:23
옛날 생각이나 이 책을 읽어보게 됬다.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는 제제라는 5살 꼬마가 주인공으로나오는 소설이다. 제제는 집이 무척 가난하지만 자기 나름대로의 세상이 있다. 제제는 밍기뉴라는 어린 라임 오렌지나무와 친구가 되어 대화를 나누어 나간다. 그러는 중에 뽀르뚜까라는 사람을 만나 노래도 배우고 우정과 사랑을 배우게된다. 그러는 도중 뽀르뚜가가 열차 사고로 죽은 것이다. 이 충격으로 제제는 오랫동안 절망을 느끼게 되는데 그러는 과정에 어린이에서 소년으로 자라는 자신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이야기를 나누던 밍기뉴라는 라임 오렌지 나무도 크게되어 어른 나무가 되어갔다. 그리고 나서 제제는 자신의 어린시절을 날려보내듯 그동안 이야기 했던 밍기뉴랑 헤어지게 된다. 제제라는 인물을 통해 어린 시절의 살으면서 느끼는 감정과 느낌들을 제제의 인생을 통해 표현했고 그것을 통해 간접적으로 어린시절의 감정을 느낄 수 있었다. 22살에 작가가 표현한 작품이라고 하긴엔 소년의 어린시절의 감성을 잘 표현한 것 같다.2016-11-30 20:30:33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톨스토의 유명한 단편집 중에 하나인 이야기입니다. 그 중 미하엘이 세번 웃는데 알몸뚱이로 차가운 길바닥에서 웅크리고 있던 자신을 세몽과 마트료나가 대접하는 것을 보고, 처음 웃었고 사람의 마음속에는 하느님의 사랑이 있음을 께달았고 멋진 신사가 일년을 신어도 끄떡없는 구두를 주문했을때 미하일은 두번째로 웃었다. 그의 뒤에 서있는 자신의 동료천사가 그 신사를 데려갈 것임을 미하일 자신은 알았기에, 미하일은 사람에게 주어지지 않는 것이 자신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임을 자각하는 못하는 것임을 알수 있었고 엄마를 잃은 아이들을 사랑으로 키우는 사람을 보고 사람은 사랑으로 산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말한다. 그 말을 마치고 미하일은 하늘로 돌아간다. 결국은 여기서 미카엘은 자신이 답을 못낸 이유가 사랑이라는 것을 알게됩니다. 결국은 사람은 사랑속에서 살아가고 사랑에 의해서 움직이고 사람의 마음속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게됩니다. 그러고 나서 미하엘은 천사로 다시 올라가게 됩니다.2016-11-29 20:28:05
이 책은 부성애로 유명한 가시고기라는 물고기의 부성애를 관련한 이야기 입니다. 다움이라는 한 10살의 아이는 백혈병에 걸려 어린나이에 삶과 죽음의 경계를 와따리 가따리 거립니다. 그의 아버지인 정호연은 실력은 뛰어난 시인이지만 그 실력에 맞게 발휘를 못하고 인기가 많지 않은 안타까운 시인 중 한 사람 입니다. 그가 시를 쓴 돈으로 다움이의 치료에 필요한 돈과 병원에 있을 입원비를 감당하지 못하는 현실입니다. 다움이의 엄마는 다움이가 6살때 정호연과 다움이를 버리고 도망갔습니다. 하지만 아버지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다움이를 키우기 때문입니다. 어느날 다움이의 치료가 한계에 도달했고 남은 방법이 골수 이식 밖에 없는 상태 였습니다. 그러나 전국어디에도 다움이랑 맞는 샘플이 나오지를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움이 아버지는 아픔만 주는 치료보다는 살날까지 편히 살게 해주자고 시골마을에 가서 살게 되었습니다. 사는 동안 다움이의 체력은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병이 재발해 서울병원에 갔습니다. 그러나 다움이가 살수있는희망이 생깁니다. 다움이랑 맞는 샘플이 나타난 겁니다. 하지만 그 수술의 비용은 2천만원 다움이 아빠는 다움이의 하루치 병원비와 입원비도 없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다움이 아버지는 각막을 팔아 6천만원을 얻어 다움이를 치료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움이를 다움이 어머니한테 보냅니다. 그러고는 사락골 어느 페교에 조용히 삶의 막을 내립니다.`진희씨.이런말알아? 사람은말이야...아이를 이세상에 남겨 놓은 이상, 죽어도 아주죽는게 아니래...`란말을 남긴채 죽게됩니다. 이 말을 듣고 부정애의 끝이 어느정도인지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2016-11-28 15:49:29
이 책의 줄거리는 더 이상 지구에서 희망을 찾을 수 없다고 생각한 14만4000명이 우주 범선 ‘파피용’ 호를 타고 다른 행성을 찾아간다는 내용입니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과학자 이브, 그리고 요트 챔피언 엘리자베트입니다. 이브는 차를 운전하는 도중 엘리자베트를 치게 되죠. 그 결과 엘리자베트는 다리를 쓸 수 없게 됩니다. 요트 선수로서의 생명을 잃은 것입니다. 이브는 사과를 했지만 그녀는 단호했습니다. 이브는 죄책감을 가지고 자신이 맡은 프로젝트에 전념합니다. 그것은 거대한 우주선을 만들어서 이 지구를 떠나는 것이죠. 이 프로젝트는 어느 백만장자의 지원으로 시작됩니다. 그렇게 우주선을 만들고 있는 도중 이브는 우주선의 조종을 엘리자베트에게 맡기기로 합니다. 엘리자베트는 이브와 만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승낙합니다. 그러나 우주선을 만들고 있는 도중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세계 각국의 정부가 그들을 주시하기 시작한 것이죠. 모든 사람들의 비난을 뒤로 하고 이브와 백만장자 맥 나마가는 우주선을 만듭니다. 이브는 새로운 행성으로 갈 사람들을 뽑습니다.2016-11-27 18:5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