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
  • 독서 배틀
  • >
  • 실시간 순위

실시간 순위

유승수 일병 (개인 순위 : 176위, 누적권수 36권)
부대명 [육군] 15사단 998포병대대

전체 감상평 36

(Page 1/4)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 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행하는 가장 큰 실수?라고 부를 수 있는 것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그리고 우리가 사람의 관계들 속에서 상처받는 이유를 설명해준다. 인간은 아무에게서나 상처받지 않는다. 남이라면 더더욱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가장 가까운 사람들, 지인들로 인하여 그들의 외면, 배신을 통하여 우리는 상처받고 슬퍼합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우리의 지인들에게 최선을 다하여 도움을 주고, 잘 해준 후에 그들의 외면이나, 상처를 받는 것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안타까운 것이 많았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만약 당신이 누군가에게 최선을 다했는데 돌아오는 게 상처뿐이라면, 더는 그 관계를 유지할 필요가 없다고 말합니다. 인간관계 속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상대방에게 의존하거나 집착하는 마음을 자신으로 돌려 자신을 더욱 사랑하라고 말합니다. 이 책을 통하여 심리적으로도, 그리고 정신적으로도 자신을 더욱 사랑할 수 있게 되었고, 사회에 이제 막 발길을 내딛는 사회 초년생으로서 사회속에서 나를 보호해 나가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2016-12-06 22:55:47
`실행이 답이다`는 우리인생에 항상 2%부족한 실천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머릿속으로는 원대하고 거창한 꿈을꾸고 그걸 성취했을때의 쾌감을 상상하며 즐거움을 얻는 사람이 더러 있다. 나는 20대에 대학원에 진학하고 30대가되어 내가 원하는 외교관이 된다는둥 여러 꿈을가지고있다. 그런데 정작 중요한것은 이 꿈을위해 노력하고 직접적으로 행동으로 옮기는 이는 그리 많지는 않다는게 현실이다. 너무나 당연한 얘기겠지만 뭔가를 얻기위해서는 당연히 실행에 옮겨야한다. 우리는 내가 가지고있던 핸드폰이 바닥에 떨어지면 이를 줍게다라는 생각을 하고 이를 줍기위해 몸을 굽히고 핸드폰을 줍는다. 핸드폰은 중요하기때문에 주워야한다는 생각 때문이다. 그런데 왜 그보다 더 중요한 우리의 꿈을 이루기위해서는 실행을 하지않는것일까. 이책을 통해 우리가 흔히 어떠한 안일한 생각으로 실행을 미루고있는지 알려주고있다. 귀찮아서,꿈의 현실성이너무없어서,시간이없어서,등등 사정은 다들 너무나도 많다. 그럼 성공한 빌게이츠나 워런버핏은 저런 제약이없었을까. 절대 그렇지않을것이다. 단지 그들은 이 제약을 돌파하기위해 다시한번 실행을 했을뿐이다. 물론 우리가 그들처럼 초당 많은 돈을 버는 것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하지만 내가 원하는꿈. 그꿈을 이루기위해 작은 행동하나를 실행한다면 그것을 실행하지않는 자들보다 당신의 꿈에 몇발자국은 더 가까워졌다는것을 알았으면 좋겠다. 이런 책들은 항상 말한다. 성공하는 것은 간단하다고. 하지만 실행하는 것은 힘이 든다. 상상을 실행으로 옮긴다면 그것은 더이상 상상이 아니라 현실이 될 것 이다.2016-12-05 22:34:40
`페리 이야기` 이 책은 인간의 잔혹성에 대해 굉장히 쉽게 알 수 있는 이야기이다. 한방에 인생역전, 어린시절의 난 이런생각을 많이 했다. 복권으로 대박이 난다면 한방에 성공할수 있는 것아닌가? 하고 말이다. 이 이야기를 아버지께 했을 때 아버지는 이런 말씀을 하셨다. 복권으로 인해서, 혹은 다른 것으로 한번에 성공하여 큰돈을 번다면, 그건 너의 성공이지만, 실패이기도 하다. 넌 돈을 얻고 사람을 잃었으니까 말이다. 이 책을 읽고 그 말씀이 이해가 갔다. 이 책읜 저자의 실제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내용이다. 이 책의 주인공 페리는 장애인이다. 그는 지체장애인으로 생활하는데에는 큰 문제가 없지만, 사람들은 그를 차가운 시선으로 바라본다. 하지만 어느날 그가 복권에 당첨되었고, 그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바뀌고, 사람들이 점차 많은 것을 요구해온다. 페리는 사람들의 시선의 변화에 상처받고, 뜻밖의 돈을 얻었지만 많은 것을 잃는다. 이 책을 읽고 나는 많은 감정을 겪었다. 사람의 쉬운 테도전환, 언제바뀔지 모르는 주변인들의 시선 그리고 무엇보다도 남의 감정을 생각하지 않는 인간의 무서움과 무심을 말이다. 이 책은 감동적이지만 무서웠고, 내 인생과 지인들에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2016-12-04 23:36:30
`금요일의 부자수업` 이 책에서는 우리가 부자가 되기위해 필요한 습관들과 지식들을 주인공 샘의 이야기를 통해 이야기한다. 이 책은 마쉬멜로우 이야기와 너무 비슷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결국 성공하기 위해서 내가 키워야 할 습관들과 배워야 할 것들, 얻어야 할 것들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다. 이 책에서 주인공 샘은 가난하지만 성공하고 싶은 야망이 있는 사람이다. 우리들처럼. 알버트는 샘이 우러러보는 빌딩의 주인이고, 샘은 항상 알버트에게 성공하는 비결을 듣기위해 찾아간다. 알버트는 경비원들이 제제하는 샘을 자기의 손님이라면서 잘 가르쳐주고 이것저것 이야기해준다. 알버트의 성공수업속에는, 아이디어를 생각해내 창업을 하고, 주변에 우수한 인재를 최대한 많이 만들고, 남의 말을 듣는 습관을 기르고, 포부는 클 수록 좋다는 등의 평소에 자주 들을 수 있던 내용이 들어있다. 부자가 되는 방법은 간단하다. 하지만 실천하고 성공시켜 실현하는 것은 굉장히 어렵다. 나는 이 책을 읽고, 그전에 읽었던 비슷한 책들을 생각하면서 내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선 수없이 많은 도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느꼈다.2016-12-03 23:29:57
`지금 여기에서 행복하라` 이 책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끝없는 욕심과 불만에 대하여 이야기 하면서도 사람이 지금 가지고 있는 행복을 즐길줄 알기를 바라며 자신의 생각을 풀어쓴 책이다. 모든 인간들은 불만, 욕심, 그리고 무한하다. 모든 것을 가지고 있어도 더 가지고 싶기를 바라며, 지금에 만족하지 못하고 결국은 더욱 많은 것을 바라는 욕심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모든 것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조금만 불편하면 많은 불만을 가지고 그 불만들은 화를 만들고 결국 인간은 더욱 많은 것을 원한다. 이 책은 우리에게 만족하는 법을 배우라고 말하며, 지금에 만족함으로써 매순간 행복한, 그리고 더욱 질 높은 삶을 살 수 있게 만들어 준다. 더 많은 것을 원하는 것은 추후에, 미래에 더욱 행복한 삶을 얻기 위해서라고 사람들은 흔히들 말한다. 하지만 지금도 만족할 수 없다면 그 누구도 미래에 만족할 수 없다. 미래는 결국 다가올 지금이다. 그리고 과거는 지나가 버린 지금이다. 지금도 행복할 수 없는데 미래가 오면 그 때가 우리에게는 지금이고, 결국 우리는 또다시 만족할 수 없을 것이다.2016-12-02 19:14:17
기생충이라는 재미있지만 접하기 어려운 주제로 된 책을 보고 독서를 시작했다. 먼저 서민이란 우리가 아는 그 서민이 아니라 저자이자 기생충학자인 서민 교수를 가리키는데 서민 교수의 유쾌하고 재미있는 설명이 어쩌면 지루할 것 같은 이야기도 재미있게 풀어서 설명해준다. 기생이란 공생과 달리 한쪽만 이득을 취하는 행위이다. 기생충은 이득을 보고 숙주는 손해를 보는 측인데 여기서도 사람의 대장에 사는 대장균은 기생충이 아니다. 세균이나 바이러스들은 진핵생물이 아니기에 이들은 기생충이 아니며 벼룩이나 빈대가 대표적인 기생충이다. 그럼 태아는 어떨까? 어머니의 뱃속에서 영양분을 가져가고 이득을 주진 않지만, 태아는 인간이기 때문에 다른 종과 관계를 맺는 기생충과는 다르다. 성충이 사는 숙주는 종숙주, 유충이 사는 숙주는 중간 숙주이며 모든 생물이 종숙주가 되는 것은 아니며 이것이 기생충의 개념이다. 너무 작아서 안 보이는 기생충부터 엄청나게 긴 기생충까지 다양한 기생충들이 존재하며 위험도도 각각 다르다. 기억에 남는 기생충들을 고르자면 먼저 회충이 있다. 초등학생 때 동생에게서 회충이 발견돼서 회충약을 먹는 한바탕 소동이 일어난 적이 기억나는데 최근에는 이렇게 발견되면 놀랄 수준이지만 과거 회충은 한 명이 25에서 50마리까지 가지고 있을 만큼 흔하디흔한 기생충이었다. 하지만 화학 비료 사용과 박멸 운동으로 보기 힘들어졌다. 회충은 인분 비료를 쓰던 시절 숙주의 배변에서 알로 분출되고 이 변을 이용해 농사를 지으면 회충이 사람 몸으로 들어가서 기생한다. 회충은 사람에게 별 피해를 주지 않는다. 가끔 입으로 나오는 경우가 있는걸 빼면, 다음은 스파르가눔으로 뱀과 개구리를 생으로 먹으면 감염되는데 가장 무서운 점은 수명이 20여 년이나 되고 사람의 몸 안을 자유자재로 돌아다니며 치명적인 부분까지 갈 수도 있다는 점이 무섭다. 그리고 엄청 유명한 말라리아가 있다. 사실 말라리아가 기생충인지도 몰랐는데 말라리아는 모기에 있던 기생충이 우리 몸으로 오는 것이다. 파주에서 15년 동안 살아왔고 군 복무도 파주에서 하고 있는데 가끔 파주 하면 말라리아가 떠오르는 사람이 많아 씁쓸하기도 했다. 아무튼, 말라리아는 매년 1백~2백만 명의 사람을 죽이고 있어 세계보건기구의 주요 박멸 대상이다. 말라리아는 사람 몸에 침입하면 적혈구로 침투하고 헤모글로빈을 먹고 찌꺼기를 뱉어 헤모조인을 만드는 활동을 한다. 이렇게 계속 적혈구를 망쳐버리고 감염된 적혈구들은 표면이 끈적끈적해지고 적혈구들이 모여 덩어리 처럼 바뀌고 혈액순환이 잘 안돼서 특히 뇌에 혈액순환, 즉 산소 공급이 안 되면 생길 결과는 끔찍하다. 이 외에도 처음 보는 다양한 기생충들의 종류를 읽으며 조금씩 기생충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었다. 특히 기생충에게 애증을 가진 서민 교수가 쓴 센스있는 글이 너무 재미있었고 한편으로는 우리나라의 열악한 기생충학계 환경에 대해 알고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함을 알았다.2016-12-01 22:52:11
`페러그린` 시리즈의 완결편이자 세 번째 이야기인 <영혼의 도서관>은 전편들을 잇는 기묘한 설정과 흥미진진한 플롯, 더욱 대담해진 전개와 깊어진 주제의식으로 페러그린 시리즈의 깔끔한 엔딩으로 끝마쳤다. <영혼의 도서관>에서 제이콥과 엠마, 말하는 개 애디슨은 카울의 와이트 군단에게 납치된 친구들과 페러그린 원장을 구출하기 위해 와이트들의 요새가 있는 `악마의 영토`로 향한다. 빅토리아 시대 영국의 가장 끔찍한 빈민가인 `악마의 영토`는 거짓과 배신, 살인과 폭력이 횡행하는 통제 불능의 무법천지 루프이다. 이곳에서 그들을 노리는 적들의 공격은 더욱 교묘하고 악랄해지지만, 제이콥은 나날이 진화하는 자신의 `이상한` 능력을 발휘하여 이상한 세계를 지배하려는 어둠의 세력과 최후의 결전을 벌인다. 이번 편에서는 개성 넘치고 매력적인 새로운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하고, 다양한 시대와 문화권의 루프들을 넘나들며 추격전을 벌이는 등 한층 스케일이 커졌다. 또 할아버지의 죽음과 제이콥의 이상한 능력, 세계 정복을 꿈꾸는 카울의 계략과 같이 시리즈의 중심축을 이루는 사건들의 비밀이 속속 밝혀진다. 많은 재밌는 요소가 추가된 이번 시리즈인 만큼 영혼의 도서관의 결말은 깔끔하면서도 굉장히 아쉬웠다.2016-11-30 22:20:37
잊힌 역사의 한 장을 관통하는 상실과 극복, 희망과 용기에 관한 이야기. 미국에서는 1854년부터 1929년까지 이른바 ‘고아 열차’가 동부 도시에서 중서부의 농촌으로 수십만 명의 버려진 아이들을 실어 날랐다. 그들이 친절하고 사랑이 넘치는 가족에게 입양될지, 고된 노동을 하며 노예나 다름없는 상태로 어린 시절을 보내게 될지는 그저 운과 우연에 달려 있었다. 이 책의 주인공인 비비언 데일리 또한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 아일랜드에서 뉴욕으로 건너와 불확실한 미래가 기다리는 기차에 몸을 실었다. 그렇게 거의 평생을 미네소타 주에서 살다가 은퇴 후에야 다시 동부의 메인 주에 있는 해변으로 돌아와 고요하고 평화로운 여생을 보내는 중이다. 올해 아흔한 살인 그녀의 어린 시절 기억은 안개가 낀 듯 희미하기만 하다. 그러나 그녀의 다락방에 쌓인 상자들 속에는 격렬한 변화가 휘몰아쳤던 과거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열일곱 살 소녀 몰리 에이어는 이 나이든 노부인의 다락방 정리를 돕는 사회봉사 활동이 그저 소년원에 가지 않기 위한 방편이라고만 생각했다. 그러나 비비언이 간직해온 물건들을 함께 정리하면서 몰리는 두 사람이 겉보기만큼 다르지 않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퍼노브스콧 인디언 출신으로 어린 시절부터 여러 위탁 가정을 전전하며 지내온 몰리 또한 낯선 사람들의 손에 길러진 아웃사이더로 자신의 과거에 대해 풀리지 않는 의문을 품고 있었던 것이다.2016-11-29 19:08:09
대한민국 외교 분야의 현주소는 어디쯤인가? 최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새로운 대통령의로 당선되면서 우리나라 경제에 관하여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이 책은 우리나라와 미국의 경제적 위치의 차이 그리고 미국이 바라보는 우리나라에 대하여 이야기 한다. 전 세계 각국이 치열한 외교 로비전을 벌이는 미국의 수도 워싱턴에서 대한민국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동북아시아의 복잡한 세력 균형 속에서 그 어느 나라보다 치열한 로비전을 펼쳐야 할 우리지만, 대사관을 제외한 그 어떤 로비 활동도 없어 오히려 미국 주류사회의 관심 대상에서 멀어지고 있는 것. 그 결과가 눈앞에 현실로 드러나고 있는데, 독도 문제, 위안부 문제를 비롯한 역사 인식 문제에서 우리의 기대와 달리 일본에 기울어지고 있는 미국의 태도 역시 일본의 상상을 초월한 외교 로비 때문이다. 저자는 `워싱턴에서는 한국이 보이지 않는다`를 통해 국민들에게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숨겨진 대한민국의 외교 난맥상을 낱낱이 해부한다. 그리고 차갑고 냉철한 외교 전략의 재수립이 선행되지 않는다면, 20세기 구한말의 치욕스런 역사를 되풀이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 단언한다. 21세기 동북아를 넘어 세계로 나아가는 새로운 대한민국이 되기를 꿈꾼다면 무엇보다 ‘외교 전쟁’에서 승리해야 한다. 강한 우리나라는 우리가 만들어 가야한다. 그러기 위해선 우리는 더욱 노력하여 외교적으로 강한 우리나라의 경쟁력을 높여야 하고, 그길을 찾았을 때 이 책의 저자가 바라는 삶이 펼쳐질 것이다.2016-11-28 22:49:38
`나에게 고맙다`는 자기 자신에게 하기 힘들고 또 항상 고생하지만 감사하는 것을 까먹을 수 밖에 없는 자신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대신해주는, 독자들이 대리만족을 느끼게 해주는 듯한 느낌을 받은 책이였습니다. 나에게 고맙다... 이 말을 자신에게 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우리에게 감사해야하는 이유와, 항상 무심코 자신에겐 혹사하게 행동하지만 그 무엇보다 자신을 아낄 줄 알아야만 한다는 것을 깨우치게 해줍니다. 나를 아끼지 못하는 사람이 누굴 아끼겠냐고 이 책에서는 말하고, 저도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내 자신에게 너무 소홀했던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은 무심코 자신의 몸을 혹사시킨 적이 없나요? 좀만 더 일을하고, 잠을 조금이나마 덜 자고, 밥을 덜 먹는 등 여러방법으로 자신에게 무리를 시키는데 그것을 버티는 자신을 보면서 감사했던 적이 없었는지 저는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내가 살아 숨시는 것도 감사했고, 무언가 새로운 것을 계속 보고 느끼고, 이 책을 읽을 수 있었던 것도 감사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여러분들도 자신에게 좀 더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2016-11-27 22:3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