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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 상병 (개인 순위 : 1042위, 누적권수 10권)
부대명 [육군] 1사단 15연대 2대대

전체 감상평 10

(Page 1/1)
우선 이 책의 제목은 뛰어라! 지금이 마지막인 것처럼이다 양준혁이란 사람이 머뭇거리고 방황하는 청춘들에게 쓰는 책으로 소개가 된다. 우선 양준혁에 대해 조금 설명을 하자면 그의 기록을 빼고 한국 프로야구를 설명할수 없을 정도로 그는 기록의 사나이다 최다경기 2135경기 최다홈런 351개 최다안타 2318개 최다타점 1389개 최다득점 1299개 최다타수 7332개 최다루타 3879개 최다2루타 458개 최다사시구 1380개 등 공격 부문 10개중 9개 부문에서 1등을 차지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는 이름 대신 양신神 이라고 불린다. 나는 이책을 읽고 가장 감명 깊게 느껴졌던 문장이 있는데 바로 "주저하지마! 오늘의 한걸음이 내일의 너를 웃게 할거야"라는 문장이다. 나는 평소에 포기 가 빠르고 빨리 힘들어 했는데 저 문장을 보니깐 이제는 그런생각을 하면 안되구나 라는 생각이 번쩍! 들었다. 양준혁은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다른사람들이 볼때 쉽게 기록의 사나이가 된줄 알겠지만. 정말 그 누구보다 야구를 위해 모든걸 쏟았고 피 땀을 흘리면서 노력 했기에 가능했던거 같다.나도 양준혁 처럼 한가지 일에 모든걸 쏟아봐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다.2016-12-06 20:50:26
모모란 책 줄거리는 이렇다. 마을에 있는 옛 원형극장 터에 어느 날 부터인지 모모라는 한 소녀가 들어와 살기 시작합니다. 마을 사람들과 모모는 점점 두터운 친분을 쌓아갑니다. 그러던 어느 날 회색신사들이 나타납니다. 그들은 점점 소리도 기척도 없이 자연스럽게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들어오지요. 그들은 사람들의 시간을 빼앗아 그 시간으로 살아가는 자들입니다. 모모는 회색신사들 때문에 많은 친구들을 잃고 맙니다. 하지만 모모는 용기있게 친구들을 찾아가 친구들의 예전 모습을 찾아주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회색신사들에겐 방해가 되자 회색신사들은 모모를 제거하려고 합니다. 그러자 시간을 관리하는 호라박사가 거북이 카시오페아를 보내 모모를 데려오게하죠. 한번 호라박사와의 만남을 가진 모모는 다시 원형극장터로 돌아오지만 다시 회색 신사들로부터 위험에 처하자 다시 호라박사의 집으로 갑니다. 그 곳에서 호라박사는 잠이 드는 것으로 이 세상의 모든 시간을 멈추게 하겠다고 하고 시간의 꽃이라는 것을 모모에게 한 송이 쥐어줍니다. 호라박사가 잠들자 이 세상 모든 시간이 멈추죠. 시간의 꽃이 모모에게 허락하는 시간은 단 한시간. 회색신사들은 시간이 멈추자 당황합니다. 자신들이 먹고 살 시간이 멈추어 버렸기 때문이죠. 그들은 회색 시가를 피우는데 그건 시간의 꽃으로 시가를 피우고 있습니다.결론은 모모는 다시 친구들을 되찾고 행복해진다는 내용이다.2016-12-05 20:49:23
이 책은 내 편이 아니라도 적을 만들지 말라는 주제에 관한 책이다. 눈으로라도 상대방을 미워하지 말고 사소한 것에 관심을 갖고 예의상 지켜야 할것에 소홀하지 말고 친절하고 자연스럽게 하고 신용을 지키고 상대방에게 지나친 요구를 하지말고 상황파악을 잘하고 친구를 존중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받아들일 줄 알아야 된다는 내용이다. 또 누구나 자신만의 교제 방식이 있기 때문에 위의 원칙을 일률적으로 적응할수는 없다. 제시된 원칙은 여러가지 방식중 하나일 뿐이다. 당신이 지금까지 해왔던 방식을 그대로 유지해도 상관없다. 다만 상대방에게 지나친 부담과 스트레스를 주지 말고 진심을 다해 우정과 신뢰를 지키며 노력 해야 한다. 이 책을 읽고 나는 인간관계에 있어 양보만큼 아름다운 것은 없으며 명예, 돈 , 권리 등은 모두 덧 없이 사라져 버리는 신기루 같은 존재이라고 느꼇다. 또한 가볍고 상쾌한 마음으로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고 싶다면 포기하는 법과 양보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걸 느꼈다. 그것이 곧 행복하게 만드는 지혜이기 때문이다 이 책 덕분에 인생을 성공 하기 위해서는 그 무엇보다 인간 관계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2016-12-04 17:39:31
광고?! 광고는 세상을 움직일수 있는 무한대의 힘을 가지고 있는거 같다. 난 이책을 읽고 깨달았다 .이 책의 저자는 데이비드 오길비라는 사람인데 38세의 실업자이고 대학도 중퇴했다. 그리고 요리사 세일즈맨 외교관을 거쳐 농사도 지어봤다. 하지만 그는 마케팅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고 카피는 써본 적도 없다. 단지 광고가 재미있다는 이유도 광고만드는걸 직업으로 삼겠다고 결심하고 연봉을 5천달러를 희망한다. 그는 결국 런던의 한 광고대 행상에 고용된 그는 3년뒤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카피라이터가 되었으며 세계에서 열 번째로 큰 광고대행사 오길비 엔메더의 창립자이자 1920년대 산업혁명에 기여한 `현대 광고의 아버지`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리고 데이비드 오길비가 한 명언?이 있는데 나는 다른 사람들을 사람답게 대하는 품위 있는 매너를 갖춘 사람들은 존경한다. 는 말이다. 이말을 보고 나도 다른사람들을 사람답게 대하는 품위 있고 매너를 갖춘 사람이 되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이 책은 광고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게임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을 담고 있고 승리하는 경영자가 되고 싶다면 먼저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될것이다!2016-12-03 20:13:37
이책의 제목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말이다. 전역을 하고 나중에 사업을 하려면 상대방과의 소통이 중요 하다고 생각이 들어 인간관계,사람과의 소통을 하는 방법등 에 관한 책을 찾다가 사람을 움직이는 말이라는 책일 보게 되었다. 이 책은 1. 그들의 욕망,그들의 니즈, 그들의 관점으로이야기하라 2. 어떻게 눈길을 사로잡고 호감을 이끌어낼 것 인가 3. 드러내지 않고 상대를 움직이는 대화의 심리학 4. 다수를 상대로 설득해야 할때 5. 승률80퍼센트 프레젠터가 말하는 경쟁 PT 에서 이기는 법 으로 총 5개의 큰 주제로 내용을 다루는 책이다. 이 책(사람을 움직이는 말)의 저자는 박유진이라는 사람인데 위메프 기업소통부문 디렉터이자 국내 1호 소비자 언어 전문가 이다. 이 저자의 스펙으로만 봐도 이 책을 신뢰하는데 도움이 되는 거 같다. 이 책을 읽으므로 상대방에게 말을 할때는 항상 신중히! 그리고 말 한마디로 천냥 빛을 갚는 다라는 말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되었다. 그리고 광고의 첫번째 원칙이 차별화라면 소통의 첫 번째는 역지사지다. 역지사지는 사장성어가 가지는 깊은 의미를 이 책은 소비자 언어라는 개념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 냈다. 또한 소통 전문가이자, 마케터 그리고 프레젠터인 저자는 이 책에 수많은 성공 비결 중에서 아주 특별한 두가지 성공 비결을 담아 냈다. 바로 진정성과 인간에 대한 배려다. 이 두가지만으로도 이 책은 남다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2016-12-02 17:56:43
포르노란 단어 뭔가 끌르는 단어다! 하지만 우리뇌에는 매우 안좋은 단어다.포르노그래피는 뇌의 중독 회로를 만든다. 그러나 성적 갈망을 성화와 지룩의 회로로 바꾸는 것이 가능하다. 인간은 관계에 대한 친밀감을 갈망하는 존재다. 하지만 포르노에 물든 우리 문화는 남자가 여자와 건강한 친밀감을 맺는것을 방해한다. 수많은 남성 크리스천도 포르노 충돌과 싸우고 있다. 단지 기도만으로 해결할수 없는 문제다. 신경과학자 이며 심리학 박사인 저자는 포르노가 남자의 뇌를 어떻게 망가뜨리는지를 뇌 과학적으로 입증했다. 포르노 이미지는 뇌의 작동 방법과 기억 형성 방법, 애착 형성 방법등에 변화를 일으켜 통제할수 없는 중독 회로를 만든다. 저자는 우리의 성적 갈망이 어떻게 우리의 육신 안에서 성화와 지룩으로 이끄는지를 보여준다. 나는 이책을 읽고 포르노에 대한 위험성과 심각함을 느꼈다. 포르노 그래피로 부터의 자유라는 책은 크리스천의 관점에서 성과 중독에 대해 솔직하고 현실적으로 논의 할수 있고 문을 활짝 열어준다. 또 남성이 자신의 성적 본능,본성에 대해 올바르게 반응 함으로써 성화의 길로 가는데 도움을 줄것이다. 포르노 그래피에 물든 이 세상과 싸워 나가는데 그리고 성 정체성을 회복하는데 이책이 많은 도움이 될거 같다.2016-12-01 18:26:31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라는 책은 정말 슬픈 책이다. 우선 16세 소녀 헤이즐은 말기암환자다. `의학적 기적` 덕에 시간을 벌긴 했어도, 헤이즐의 인생 마지막 장은 암 진단을 받는 순간 이미 쓰이고 만 셈이다. 다른 십대와 달리 화장품 대신 산소탱크를 상비해야 하지만 매순간 재치를 잃지 않는 근사한 소녀. 암환우 모임에서 만난 어거스터스와 헤이즐이 서로 첫눈에 드라마틱하게 빠져든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또래에 비해 한없이 죽음에 가까운 두 사람은, 지구에서 가장 보편적인 질문에 관한 답을 함께 풀어간다. "사람들은 나를 기억해 줄까? 우린이 이 세계에 어떤 흔적을 남길수 있을까?" 가장 아름다운 것만이 가장 슬프다. 빛나는 유머와 생생한 슬픔으로 꽉 찬 보석 같은 소설. 이책은 미국 출간 즉시 신드롬이라 할 만한 인기를 끌며 언론과 작가들의 극찬도 아울러 받았다. 나는 이책을 읽고 누구든 이 책을 읽느라 들인 작은 무한대의 시간에 감사하게 될것이라는 생각과 함께 이 책은 천재적이며 압도적이고 강력하고 순순한 감정의 힘이 느껴지는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다.2016-11-30 20:52:10
양준혁! 그는 과연 누구일까? 과연 그는 우리 젊은 이들에게 어떤 메세지를 보낼까??우선 이 책의 제목은 뛰어라! 지금이 마지막인 것처럼이다 양준혁이란 사람이 머뭇거리고 방황하는 청춘들에게 쓰는 책으로 소개가 된다. 우선 양준혁에 대해 조금 설명을 하자면 그의 기록을 빼고 한국 프로야구를 설명할수 없을 정도로 그는 기록의 사나이다 최다경기 2135경기 최다홈런 351개 최다안타 2318개 최다타점 1389개 최다득점 1299개 최다타수 7332개 최다루타 3879개 최다2루타 458개 최다사시구 1380개 등 공격 부문 10개중 9개 부문에서 1등을 차지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는 이름 대신 양신神 이라고 불린다. 나는 이책을 읽고 가장 감명 깊게 느껴졌던 문장이 있는데 바로 "주저하지마! 오늘의 한걸음이 내일의 너를 웃게 할거야"라는 문장이다. 나는 평소에 포기 가 빠르고 빨리 힘들어 했는데 저 문장을 보니깐 이제는 그런생각을 하면 안되구나 라는 생각이 번쩍! 들었다. 양준혁은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다른사람들이 볼때 쉽게 기록의 사나이가 된줄 알겠지만. 정말 그 누구보다 야구를 위해 모든걸 쏟았고 피 땀을 흘리면서 노력 했기에 가능했던거 같다.나도 양준혁 처럼 한가지 일에 모든걸 쏟아봐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다2016-11-29 21:00:02
이책은 기업을 경영하는데 CEO의 철학과 실천이 얼마나 중요한지 를 잘 보여주고 있다. 행복한 직원 만들기를 실천하며 직원에게 직접요리를 해주는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였따. 그리고 `사양아닌 사업없고 불황아닌 때가 없다`고 말하며 묵묵히 사업을 펼쳐온 김원길 대표의 뚝심있는 삶이 책에 잘 녹아 있다. 요즘시대에 꼭 필요한 매세지다. 김원길 저자는 1961년 충남 당진에서 태어났다. 그곳에서 중학교를 졸업하고 서산의 작은 아버지 제화점에서 구두 만드는 일을 시작한게 오늘에 이르렀다. 원래 손재주가 좋았던 그는 구두 만드는 일에도 남다른 재능을 보였고 `이왕 시작한 일 끝을 보자`는 생각으로 18세에 가방 하나 달랑 메고 상경 했다. 그는 직원들에게 업계에서 가장 높은 연봉과 상여금을 지급하는것은 물론이고 승마, 수상스키, 최고급 스포츠카 타기 등 다른 회사에서는 상상하기 힘든 취미이고 그렇지만 지원하고 있다. 김원길 저자는 사회공헌도 많이 한다. 안토니 장학회를 만들어 어려운 학생들에게 매년 장학금을 지급하고 골프 꿈나를 키우고 있듯이 상회에 큰 봉사를 하는 사람이다 나도 김원길 저자처럼 사회에 큰 공헌을 하는 사람이 되야겠다고 마음먹었다!2016-11-28 18:22:11
빅터는 어렸을때 부터 글도 잘 못읽고 말도 잘못해서 사람들이 모두 바보라고 했다. 그래서 빅터도 자기 자신이 바보인줄만 알았는데 나이가 들고 초등학교때 친구인 여자아이덕에 자기가 바보가 아니란걸 깨 닫는 내용이다. 바보 빅터는 바보가 아니라 천재 였던 것이다. 멘사회원이며 IQ가 무려 170이나 된다. 빅터가 바보라고 알고 있었을 때도 빅터를 포기하지 않고 항상 가르치고 도와주는 담임 선생님과 친구가 있기에 지금의 빅터가 있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천재 빅터가 된 후 대학생들에게 자신의 삶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며 교훈을 주는걸로 이야기가 끝이 났다. 이 책을 읽고 내 자신의 가치는 내 자신이 결정하는 것이라는걸 꺠달았으며 사람들의 말 때문에 내 자신의 가치가 떨어진다는 그런 어리석은 생각을 하면 안된다. 그리고 정말 좋은 사람덕에 내 자신의 가치가 올라가면 좋겠지만 내 자신땜에 주위 사람들이 가치가 올라 갔으면 좋겠다. 이책을 읽고 명문장이 생각났는데 어떤일을 해보기도 전에 포기하는건 삶을 포기하는거야 라는 말이 떠오른다.2016-11-25 20:5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