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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석 이병 (개인 순위 : 102위, 누적권수 39권)
부대명 [육군] 1사단 15연대 2대대

전체 감상평 39

(Page 1/4)
이번에 읽은 책은 <보물지도>라는 책이다. 내 인생에서 살아가면서 내 꿈을 이룰수있는 방법에 대하여 나와있는 책인듯해서 한번 읽어보기로 했다. 책의 주요내용은 처음에는 작가 자신의 인생은 어떠했는지 그리고 어떻게 극복했는지에 대한 방법으로 자신만의 보물지도를 만들라고 얘기한다. 그리고 보물지도를 만드는 법을 알려주고 보물지도가 어떤 효과를 가지고 있는지 마지막으로 좀 더 효과를 내고싶으면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서 알려준다. 이 책을 읽고나서 나는 내 꿈에 대해 확신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좀 더 구체적으로 내 꿈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을 해봐야겠다는 생각도 했다. 책의 내용은 대체적으로 시크릿이랑 비슷한 느낌이 든다. 내가 간절히 바라는걸 생각하면 그 꿈이 현실로 된다는 말이였다. 개인적으로는 시크릿보다는 현실적인 느낌도 들고 이건 실행하면 진짜 확실하게 효과를 보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 책에 나와있는 보물지도는 자신이 미래에 이루고 싶은 일들, 자신의 꿈들을 적어놓고 평소에 보기 쉬운 곳에 배치를 하거나 항상 들고다니면서 볼 수 있도록 해놓아야된다고 했다. 그러면 자신의 목표를 머리속에 장기기억으로 심어놓을수있어서 평소에 모르고 지나쳤던 기회들도 잡을 수 있다는 것이다. 나도 지금은 현재의 생활에 충실하지만 만약 제대를 한다면 진짜 만들어볼것이다. 나는 내 꿈을 잘 모르고 살았던것같다.2016-12-06 22:18:25
이번에 읽은 책은 <난쟁이 피터>이다. 전에 읽은 관계의 힘을 쓴 작가랑 같은 작가여서 그런지 읽기 전부터 호감인 책이였다. 이번에도 관계의 힘만큼 좋은 교훈을 얻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책의 주요내용은 주인공인 피터가 어렸을적 이야기부터 시작한다. 피터의 가정환경은 좋지 못했다. 알코올중독 아버지에 가난한 집안 그나마 피터의 어머니는 최대한 피터를 긍정적인 아이로 키우기위해 키는 더 클수있다고 거짓말을 하면서 희망을 준다. 그러다 피터가 병원에서 키는 더이상 안클거라는 얘기를 듣고 좌절하며 분노조절장애까지 얻게 된다. 그러다 어머니는 돌아가시고 피터는 좌절하지만 독서를 하면서 점점 자신의 목적을 확실하게 하기 시작한다. 그 후 피터는 택시기사도 하면서 여러가지 일을 겪고 결국 하버드 로스쿨에 들어가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사람들을 위해서 봉사하고 헌신하면서 행복한 삶을 살아가다 마지막에는 자신의 말로 인해 바뀌게 된 아버지를 만나면서 이야기는 끝을 내리게 된다. 여기서 나는 목적의 중요성을 알게되었다. 우리는 다들 꿈이 모호하며 이 길이 맞는지 내가 갈 길이 맞는지 생각하다 결국 꿈이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건 굉장히 잘못된 생각이다. 최대한으로 노력을 해보지도 않고 자신의 길을 모른다고 대답하는건 자신에 대한 모욕이라고 생각한다. 목적을 가지려 노력하다보면 기회는 다가오고 그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면 자신의 목적을 이룰수있다. 피터가 자신의 삶을 자신의 힘과 주변사람들의 도움으로 개척한만큼 나도 나만의 확실한 목표를 가지고 긍정적이며 다른사람을 도와주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2016-12-05 22:07:03
이번에 읽은 책은 <나는 이렇게 싸웠다.>라는 책이다. 이 책은 베티고지의 영웅 김만술 대위에 관한 책이다. 1사단 훈련소에서 나는 김만술 중대였기 때문에 중대막사 중앙현관에 항상 김만술 대위의 업적과 사진이 있어서 심심할때마다 한번씩 읽어보았다. 그래서 더욱더 흥미가 있었고 베티고지의 전투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싶었는데 마침 소대장님께서 가지고 계신 1970년대의 책이 있어서 읽어보았다. 처음 책을 펼치고 제일 신기했던건 가로가 아닌 세로로 쓰여져있는 책이였다. 70년대의 책이여서 그런지 책 색깔도 바래져있었고 숨겨진 보물을 찾아서 읽는 느낌이였다. 책의 주요내용은 6.25전쟁 시작전과 6.25전쟁이 일어나면서 겪은 여러가지 일과 전쟁 후에 김만술 대위의 삶에 대해서 써놓았다. 책을 읽으면서 정말 많은걸 느꼈다. 우선 첫번째로 느낀건 전쟁의 참혹함이다. 대부분의 사람은 사람을 죽이기 힘들어하는게 정상이지만 전쟁은 우리를 비정상적으로 만든다. 게다가 같은 민족인데 서로가 서로를 죽이는 그 상황이 나는 너무 참혹하다고 느꼈다. 같은 피가 흐르고 같은 역사를 가지고 있는데 단지 사상하나때문에 갈라져서 서로 싸우게 되는게 슬펐다. 책에 보면 그 상황을 설명하고 있는데 머리속으로 상상하면서 읽으면 정말 가슴 한켠이 답답하고 아프다. 그리고 또다른 느낀점은 김만술 대위의 군인정신이다. 베티고지에서 2개대대병력을 상대로 버티고 지킬수있었던 이유는 우리나라를 지키겠다는 국민을 지키겠다는 그 강한 정신에서 나오는 힘이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김만술대위 뿐만 아니라 곁에 있던 전우들이 다같은 마음으로 뭉쳤기 때문에 지금의 우리나라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인생 전부를 자신의 운명과 싸우면서 살아온 김만술대위에 대해서 자세히 알수있어서 좋은 시간이였고 충분히 읽을만한 책이였다고 생각한다.2016-12-04 15:13:30
이번에 읽은 책은 <시간을 파는 상점>이라는 책이다. 처음에 제목을 보고 판타지 쪽에 관련된 소설인줄 알고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려고 했다. 하지만 막상 책을 펼쳐보니 다른 내용이 들어있었다. 주요내용은 주인공인 온조가 다른사람의 비밀을 공개하지 않고 여러가지 의뢰한 일들을 조용히 처리해주는 카페를 만들어서 해결하는 내용이였다. 다양한 의뢰들이 있었고 저마다의 사연이 있었지만 이 책에서 느낀점은 작가의 흥미진진함을 유발하는 능력이였다. 추리소설을 많이 안 읽어봐서 잘은 모르지만 읽고 읽고 또 읽다보면 결말이 궁금해져서 그냥 계속 읽게 된다. 손에서 책을 놓을수 없었다. 그만큼 재밌게 이야기를 잘 풀어나갔다. 지루해질때쯤에 떡밥을 하나 던지면서 다시 흥미를 유발하게 했다. 또한 이 책을 읽으면서 시간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게 되었다. 우리는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고 시간의 경계는 누가 정한것인지 생각을 하게되었다. 우리는 시간의 경계를 두고 살아가고 있다. 그 사이에서 사람들은 저마다의 시간을 의미있게 사용하려고 노력한다. 그 경계는 과연 의미가 있는 것일까 우리는 시간을 좀 더 의미있고 가치있게 쓸수있지만 사람들은 효율적으로 쓰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무의미하게 흘러가는 시간만큼 아까운것이 없을 것이다. 우리가 버리는 시간들을 다시 주워담을수 없기에 틈틈히 시간을 사용한다면 가치있는 삶에 한발짝 다가갈것이라고 생각한다. 나 또한 지금 나에게 주어진 시간들을 다시 생각하고 더 의미있게 사용하려고 노력해야겠다.2016-12-03 19:43:57
이번에 읽은 책은 <관계의 힘>이라는 책이다. 인간관계에 관련된 이야기이기도 하고 <바보 빅터>를 쓴 작가가 쓴책이라길래 한번 읽어보기로 했다. 내가 바보 빅터를 읽어본건아니지만 주위 사람들이 읽고 난 후기를 보니까 다들 좋았다고 얘기하길래 같은 작가면 분명 좋은 이야기가 담겨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주요내용은 회사에서 냉철하고 차가운 사람이 경영권 싸움에 휘말리면서 조이사라는 인생의 스승같은 사람을 만나면서 자신의 주변관계가 점점 변화하고 사람과 잘 지내는 법을 배우면서 결국에는 인생에서 성공하는 스토리이다. 이번 책을 읽으면서 정말 뿌듯함을 느꼈다. 예전에 <배려>라는 책을 읽었는데 이와 비슷한 스토리였지만 전혀 질리지가 않았다. 사람관계가 비즈니스로 될수밖에 없는 회사라는 공간을 배경으로 숨겨진 이야기와 여러가시 회사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사람과 사람사이에 넘치는 정에 관한 이야기까지 모두 깔끔하게 정리했다. 인간 관계는 손익으로만 이루어진것이 아닌 진심으로 다가갔을때 어떤일이 생기는지 사람과 사람사이에는 진심과 믿음이 있어야한다는 좋은 깨달음을 얻었고 바보 빅터도 읽고 싶어지는 책이였다. 항상 긍정적인 태도로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 시간을 보내야겠다고 생각했다.2016-12-02 20:00:35
이번에 읽은 책은 <한밤중의 행복론>이라는 책이다. 행복해지고 싶은 욕구를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누구나 행복해지고 싶고 누구나 즐겁게 살고싶을 것이다. 그래서 나는 작가가 가지고 있는 행복에 대한 생각은 무엇일까 궁금해서 이 책을 읽어보기로 했다. 책의 주요내용은 말 그대로 행복에 관한 이야기이다. 행복해지기 위한 조건과 작가가 생각하기에 행복해질수있는 길을 책에 써놓았다. 내용은 정말 가볍게 읽을만하면서 가끔 깊게 생각하게 하는 여러개의 내용이 있었다. 나는 스스로도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살아가야될까 생각을 자주 했었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에 있는 내용에 많이 공감을 느낄수있었다. 자신만의 축을 세우는 것, 남에게 준만큼 되돌려받기를 바라는 마음을 버리는 것, 자신의 행동에 자신감을 가지고 행동하는 것, 남들과 비교하면서 사는 삶을 살지 않는 것 등 정말 좋은 내용들이 있었다. 그중에서도 강조하고 싶은 것은 자신만의 축을 세우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만의 확고한 의견과 남들과 비교할만한 특별한 점이 없이 공장에서 찍어내는 듯한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다들 같은 목표와 같은 생각 같은 미래... 과연 그 목표를 이루고도 만족감을 유지할 수 있을까? 아마 목표를 이루고도 다른 사람보다 더 높은 목표를 위해 끊임없이 비교하고 자기 자신을 학대하면서 행복과는 점점 멀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해주고싶다. 한시라도 빨리 행복한 삶을 살기를 바라면서..2016-12-01 17:08:31
이번에 읽은 책은 <영화로 만나는 치유의 심리학>이다. 평소에 내가 영화를 좋아하고 즐기는 편이며 심리학에도 꽤나 관심이 있어서 책 제목을 보자마자 고를수밖에 없었다. 책의 주요내용은 외상후 스트레스장애는 어떤것이며 그에대한 종류와 여러가지 정보를 풀어내고 있다. 영화는 20여가지의 영화를 가지고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으며 여기서 주제로 한 영화 모두 주옥같은 영화들이였다. 지금은 보지 못하지만 나중에 제대하거나 휴가를 가게된다면 시간을 내서 볼만한 영화들이 가득했다. 레인 오버미.. 밀양..포레스트 검프..등등.. 하지만 이 영화에는 공통점이 있다. 전부 트라우마에 관련한 이야기들이 영화에 들어있는 것이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트라우마에 대해서 크게 아는점은 없고 대충 알고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트라우마에 대해 심층있게 알게되었고 특히 처음본 사람들도 쉽게 이해가 갈수있도록 잘 써놨다. 정말 좋은 책이라고 느꼈다. 어릴적 나도 트라우마라고 할만한 일들이 있어서 그런지 공감도 가고 여러방면에서 재밌고 유쾌하게 읽은 책이였다. 읽어보지 않았다면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추천하는 책이다.2016-11-30 18:50:52
이번에 읽은 책은 <상대방의 마음을 읽는 기술>이라는 책이다. 심리학에 어느정도 관심이 있어서 이번에 제목을 보고 읽게 되었다. 상대방의 마음을 읽을수있는 기술이라면 아마 누구나 읽고싶어 할것이다. 그래서 나도 한번 읽어보았다. 먼저 이 책의 주요 내용은 사례와 인간형, 겉모습, 행동, 표정의 변화, 여자의 마음을 읽는법 사람의 마음을 파악하는 법에 대해서 써놓았고 용어 또한 알기 쉬운편으로 쉽게쉽게 써놓았다. 다만 아쉬운점이 있다면 책의 내용이 너무 뻔하다는 것이였다. 좀 더 유용하고 일상에서 사용하기 쉽고 대중적인, 뭔가 확실히 검증된 이야기들이 있는걸 기대했는데 책의 내용을 흥미롭게 풀어낸것도 아니고 일상에서 사용하기 쉽게 여러 사례를 들어놓은것도 아니고 많은 부분에서 아쉬운점이 있었다. 그래서 와닿는 내용이 하나도 없었던 책이였다. 책 읽는 동안 그냥 머리로 받아들이고 느끼는 부분은 없었고 그저 백과사전을 읽는 느낌만 들었다. 다른 여러 심리학책을 읽어서 그런지 좀 비교가 되는 책이였다. 특히 사례를 드는데 말투가 지금 현재와 괴리감이 드는 말투를 사용해서 오래된 책인줄알았다. 2014년도에 나온 책인데도 이정도면 공감을 이끌어낼수없다고 생각한다. 최대한 다양한 분야에서 책을 쓰려는 저자의 의도는 좋았고 열심히 만든 책인것같지만 나는 좀 실망했다. 그래도 심리학에 대해 처음인 사람들은 읽어도 나쁘지는 않을것같다.2016-11-29 14:28:08
이번에 읽은 책은 <여행도 하고 돈도 버는 여행작가 한번 해볼까?>라는 책이다. 여행에 관심이 있어서 한번 읽어보게되었다. 이 책을 읽기전 여행이 과연 나에게 직업이 된다면 어떤느낌으로 다가올지 생각을 해본 적이 있어서 책을 읽으면서 여행작가의 심정을 느끼고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나 스스로 여행일지를 써나가고 싶어서 쓰는 법을 배우고 싶었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자신이 여행작가를 하면서 받은 질문 42개를 바탕으로 구성되있으며 질문의 종류를 나눠서 여행작가란 어떤직업인지를 설명하고 여행작가의 수입과 지원비를 받는 법을 설명하고 마지막으로 여행작가가 되어서 글쓰는 팁들을 알려준다. 추가적으로 여행을 다니면서 좋은 정보와 작가만의 여행 노하우들을 알려주면서 책은 끝이 난다. 이 책을 읽게 되면서 여행작가의 겉으로만 보이는 모습은 역시 환상이였다는 생각을 했다. 취미가 직업이 된다면 더이상 재밌게 할 수가 없게 된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여행을 막상 직업으로 삼게 된다면 다른 여행작가와의 경쟁, 그리고 여행에서도 맘 놓고 즐기며 돌아다닐수없고 편하게 쉬면서 몸에 쌓인 피로를 풀기에도 시간이 빡빡하다는 내용을 보면서 여행은 그냥 자유롭고 편하게 다니는게 여행으로서의 가치를 잘 살리는 일이라고 생각이 되었다. 지금도 우리에게 좋은 정보를 주기위해 노력하는 여행작가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고 마지막에 적혀있는 여행 노하우들은 나중에 꼭 써먹을 수 있을것같다. 2016-11-28 17:16:00
이번에 읽은 책은 <사람을 남기는 관계의 비밀>이라는 책이다. 평소에도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는 어떻게 이어져있는것이고 그것에 숨겨져있는 비밀은 무엇인가 고민이 많았다. 그래서 끌리기도 했고 표지에 저자의 믿기지 않는 4만개의 번호들과 하루에 3시간 이상씩 통화한다고 쓰여져있어서 이게 정말인가 하는 마음으로도 한번 본것같다. 그리고 책을 읽고 난 지금은 충분히 수긍하고있다. 책의 내용은 저자가 살아오면서 겪은 경험담과 많은 교훈들과 명언들로 이루어져있고 큰 구성은 자신의 사람관계를 설명하고 어떻게 이루었는지 설명하고 마지막으로 잘 이루는 법에 대해서 강조하고 알려주고 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경험을 보면서 많은 점을 깨달았다. 기본적으로 내가 알고있고 평소에 실천하려던 내용들도 많긴 했지만 다른 책들은 자신의 국가에 기반으로 둬서 한국적인 경험담을 많이 못 봤는데 이 책에 있는 내용은 정말 실용적으로 사용할수있는 내용들이 많았던 것 같다. 개인적으로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은 기회와 사람과의 관계중에 무엇을 선택하느냐 라는 내용이였다 나는 살아가면서 사람과의 관계를 많이 선택했다. 그게 옳다고 생각했고 내 손해를 감수해서라도 관계를 선택하면서 살아왔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정말 힘들게 굳이 무리해가면서 상대방을 도와준다해도 나중에 내가 준 호의가 권리가 될 수도 있기때문에 거절을 할때는 확실하게 하라는 내용이였다. 나쁘지 않은 책이였고 나중에 다른사람에게 추천해줄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2016-11-27 15:2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