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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포병여단662대대본부포대일병고동성 일병 (개인 순위 : 300위, 누적권수 35권)
부대명 [육군] 7포병여단 662대대

전체 감상평 35

(Page 1/4)
"두려워하지 마, 닥치면 다해" 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이 책은 운영하던 원룸텔을 한순간의 화재로 잃고 엄청난 부채에 시달리던 50대 여성이 막다른 골목에서 스스로의 힘으로 일어선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고 사업가로 변신한 CEO의 성공 스토리를 담은 책입니다. 저자의 가장 큰 특징은 책의 제목처럼 어떤 일이 닥치더라도 두려워 하지 않고, 닥치면 다 하게 되는 일들을 어차피 할 거면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하라는 것입니다. 이 한마디에 그녀가 독자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모두 담겨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저자는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라고 합니다. 자신 역시도 화재로 모든 것을 잃고 부채를 갚아야 하는 상황에 놓였었습니다. 저자는 실패의 순간에도 포기하지 않고, 현재의 상황을 직시하고 하나씩 해결 해 나가기고 했습니다. 힘든 현실앞에서 자살에 대한 유혹도 있었지만, 그녀는 잘 극복했습니다. 도채체 어떻게 극복해냈을지가 문제인데 저자는 긍정의 힘으로 극복해낸 것 같스빈다. 저자는 생각을 달리 했습니다. 어차피 한탄해봐야 바뀌지 않을 일이라면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살아가려고 노력했습니다. 어차피 흘러가는 시간은 똑같으니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시간의 가치는 전혀 달라진다고 생각했던 것 입니다. 그녀는 무한 긍정의 힘으로 자신에게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 뭐든지 시도를 해봤습니다. 그리고는 다양한 기회를 통하여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고 지금은 창업을 지원하는 오피스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 이든비즈 CEO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6-12-06 22:30:45
"두려워하지 마, 닥치면 다해" 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이 책은 운영하던 원룸텔을 한순간의 화재로 잃고 엄청난 부채에 시달리던 50대 여성이 막다른 골목에서 스스로의 힘으로 일어선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고 사업가로 변신한 CEO의 성공 스토리를 담은 책입니다. 저자의 가장 큰 특징은 책의 제목처럼 어떤 일이 닥치더라도 두려워 하지 않고, 닥치면 다 하게 되는 일들을 어차피 할 거면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하라는 것입니다. 이 한마디에 그녀가 독자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모두 담겨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저자는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라고 합니다. 자신 역시도 화재로 모든 것을 잃고 부채를 갚아야 하는 상황에 놓였었습니다. 저자는 실패의 순간에도 포기하지 않고, 현재의 상황을 직시하고 하나씩 해결 해 나가기고 했습니다. 힘든 현실앞에서 자살에 대한 유혹도 있었지만, 그녀는 잘 극복했습니다. 도채체 어떻게 극복해냈을지가 문제인데 저자는 긍정의 힘으로 극복해낸 것 같스빈다. 저자는 생각을 달리 했습니다. 어차피 한탄해봐야 바뀌지 않을 일이라면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살아가려고 노력했습니다. 어차피 흘러가는 시간은 똑같으니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시간의 가치는 전혀 달라진다고 생각했던 것 입니다. 그녀는 무한 긍정의 힘으로 자신에게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 뭐든지 시도를 해봤습니다. 그리고는 다양한 기회를 통하여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고 지금은 창업을 지원하는 오피스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 이든비즈 CEO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6-12-06 22:28:37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싶다" 이 책의 제목은 누구나 공감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죽을 때까지 재미있고, 즐겁게 살아간다면 죽는 것이 그렇게 두렵지만은, 아깝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후회없이 인생을 살았다는 것이야말로 그만큼 지난 세월을 되돌아보며 아쉬워하지 않게 될테니 말입니다. 이 책은 죽음의 위기를 몇 차례 넘기고, 현재에도 작은 병들과 싸우며, 더불어 살아가면서도 늘 유쾌하고 즐거운 이야기를 하는 노학자 이근후가 지은 책입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라고 말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늙느냐에 따라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분명한 것은 나이가 들면 늙기 마련이고, 우리의 몸과 행동 역시 많이 달라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나이를 먹었다는 것을 인정하고, 좀 더 아름답고 즐겁게 나이를 먹는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것은 정말 즐거운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신에게 장애가 있더라도, 몸이 아프더라도.. 현재 자신이 가질 수 있는 작은 것에 행복을 느낄 줄 알고, 자신의 상황을 만족하며 즐길 줄 안다면 인생을 조금 더 즐겁게 살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삶을 되돌아보면 재미없는 나이대는 없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되돌아 봤을때 재미없던적은 딱히 없기 때문입니다. 그때마다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이 있고, 그것을 충분이 느끼며 살아간다면 성공한 인생이라고 자부할 수 있을 것입니다. 2016-12-05 22:03:16
인생의 가장 큰 행복이 무엇일까? 우리는 무척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행복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행복은 늘 우리 곁에 가까이에 있는데, 그것을 잊고 지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집에서도 행복할 것"이라는 책은 늘 가까이에 있지만 잊고 지내는 것들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집`이라는 곳을 떠올리면 그 어떤 곳보다 내가 가장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라는 생각이 먼저 들 것입니다. 그러나 집에 있다는 것 만으로는 행복을 느끼지 못합니다. 그것은 집이란 곳이 당연한 공간이 되버렸기 때문입니다. 아마 집이 없거나 집 밖에서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집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큰 행복감을 느낄 것입니다. 하지만 항상 늘 곁에 있었다면 그런 행복감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지요, "집에서도 행복할 것"은 저자가 다신의 삶을 즐길 수 있는 방법들을 고안해내 더욱 만족스러운 삶의 방식을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입니다. 집은 아무 조건 없이 소속이 되고, 내가 생활하는 장소입니다. 집은 행복을 만들기에 가장 적합한 장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들이 있고, 그 어떤 곳보다 편하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책에서는 아주 사소한 일들을 통해 집에서도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삶의 행복을 가장 쉬운 방법으로, 집을 통해서 얻을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우리가 누릴 수 있는 행복을 향상시키는 방법들이 가득한 것 같습니다. 2016-12-04 16:25:45
"미루는 습관 버리기"는 미루는 습관이 자신에게 얼마나 나쁜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려주며,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무엇보다 자신이 세웠던 계획을 미루지 않고, 적절한 시간 내에 완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미루는 습관으로부터 완벽히 벗어나려면 지금 당장 시행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효율성은 물론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 적합한 방법으로 적절한 시간 내에 일을 완수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세상에는 미뤄서는 안되는 것도 많습니다. 어떤 일을 미루게 되면 여러 가지 손해가 발생 할 수 있는데, 계획이라는 것이 무너지고, 초심을 잃게 된다면 남은 인생 역시 무척 힘들어지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계획이라는 것이 전부 지키기는 힘들기 마련입니다. 당장 고치려고 하지 말고 점차 미루는 습관을 버리고, 조금만 자신의 생활에 변화를 주려고 노력한다면 분명 삶의 질이 높아질 것입니다. 미루는 습관을 버리기 위해서는 자신의 삶을 진진하게 되돌아보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너무 많은 기대에 부응하려고 과장된 계획을 세우게 되면 당연히 지키기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니 평소에 생활 자세와 마음가짐 역시 중요하며, 오늘 해야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말고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을 의욕적으로 바로바로 하는 것이 중요 할 것 같습니다. 2016-12-03 20:18:40
"나는 다만 조금 느릴 뿐이다."는 `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의 저자 강세형이 일상 생활에서 맞닥뜨린 가슴 먹먹한 순간들과 그 안에서 보듬고 위로하며 사랑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입니다. 저자 자신의 이야기를 통하여 세상의 속도와 맞춰가는 방법을 배워보고,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 받을 수 있습니다. 저자의 이야기는 마치 내 주변의 누군가가 하는 이야기 같고, 마치 내 이야기 같기도 했습니다. 그동안 몰랐던 나의 숨겨진 고민을 꺼내주는 듯, 나의 고민을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었으며, 그 고민을 어떻게 풀지도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가끔 이런 생각을 합니다. "나는 왜 남들이 가지고 있는 것을 가지고 있지 못할까?" 그러면서 내 주변의 사람을 탓하고 태어난 환경을 탓하며, 부족한 나 자신을 되돌아보려고 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환경만 핑계를 대고, 그에 맞는 노력을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본인 스스로가 남들에게 무언가를 해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면 되는 것을, 남들이 자신에게 무언가 해주기만을 바라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인생을 너무 빨리 무리해서 살아가는 것보다는 자신의 패턴에 맞게 `익숙함`을 최고로 무기로 조금은 느리지만, 천천히, 여유롭게 살아간다면 인생을 더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조급한 마음을 가지고, 성과에만 급급하여 살아간다면 자신도 모르는 수많은 즐거움을 놓칠 것 같습니다. 2016-12-01 19:55:50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누군가의 부탁을 들어줘야 할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부담되는 부탁을 들어주기란 정말 큰 고민이 됩니다. 부탁을 아무렇지 않게 들어줬다가 패가망신을 하는 경우도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보증을 서주거나, 큰 돈을 빌려주거나 등등 잘못된 부탁을 들어줘서 돈도 잃고, 사람도 잃고 심지어는 건강까지 잃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부담되는 부탁일지라고 냉정하게 거절하기도 어려운 사람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이 책은 부담되는 부탁을 받았을 때 상대가 기분이 나쁘지 않게 부드럽게 거절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부탁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필요한 거절의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내가 행복해지는 거절의 힘"은 돈이나 물질적인 것 뿐만 아니라, 상업적 관계에서의 거절의 기술, 대등한 관계에서의 거절의 기술, 권위적 관계 등 우리가 살아가며 필요한 다양한 거절의 기술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사람은 타인의 인생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인생이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는 것이 가장 최우선이 되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부탁을 들어줄 때는 자신이 중점이 되어 생각을 해보는 것이 중요하며, 필요하다면 거절하는 것을 무서워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어려운 부탁을 거절했다고 해서 상대가 자신을 다르게 보고, 멀리 느낀다면, 상대는 자신을 진정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단호히 관계를 끊는 것이 더 좋은 결정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거절에도 요령이 필요하기에 이 책은 유용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2016-11-30 21:56:12
얼굴 표정만으로 상대방의 기분을 알아채거나 상대방이 느끼고 있는 감정을 파악한 적이 있으신가요? 누군가와 대화를 할 때 한번쯤 겪어본 적 있을법한 일 입니다. 사람에게는 누구나 표정이 존재합니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항상 얼굴에 드러나는 표정이 있지요. 살아가다 보면 상대방의 얼굴만 보고 그 사람의 기분을 파악하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사람들을 겪고 느끼다 보면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되는 얼굴 표정입니다. 그러나 가끔 그 사람의 표정을 봐도 어떤 기분인지, 어떤 것을 원하는지 모를 때도 있습니다. 눈치가 있고 없고에 따라서 사람의 표정을 읽는 수준도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언마스크 얼굴 표정 읽는 기술"이라는 책은 얼굴 표정에 관한 심리학 책입니다. 비언어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가 폴 에크먼이 지은 책으로 얼굴 표정으로 상대방의 감정을 읽는 법을 소개한 책입니다. 인간이 느끼는 대표적인 감정이 어떤 방식으로 생겨나고 표현이 되는지를 간단명료하게 짚어낸 책입니다. 실제로 사람의 얼굴 표정으로 그 사람의 감정을 알게 된다면 자신이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어떤 사람을 만난 때 그 사람의 표정만 보고 그가 원하는 것을 찾아내어 들어줄 수도 있고, 싫어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맞추어 주면서 그 사람의 호감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분명 사회생활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016-11-29 20:19:03
생각의 중요성은 누구나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똑같은 사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엄청난 차이를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생각의 차이, 인간이 왜 생각을 하면서 살아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책 "바쁠수록 생각하라"입니다. 이 책은 큰 주제로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한다."라는 것이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서 인생이 달라질 수도 있다고 하기 때문입니다. 인생을 좌지우지 할 정도로 그 만큼 생각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생각하지 않고 살 수 없을 뿐더러 인간은 생각하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저자는 바쁠수록 더욱 생각에 집중을 하라고 하는데, 현대 사회는 점점 주어진 여건에 따른 삶, 시대적 흐름에 밀려서 삶을 살아가며 자신의 정체성과 가치관이 담긴 진정한 삶이 없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생각은 자신의 삶, 자기의 정체성과 가치관을 가진 삶을 살기 위해서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인간에게는 하루 24시간이라는 똑같은 시간이 주어집니다. 그러나 개개인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시간을 보내느냐에 따라 24시간의 질과 가치는 전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시간의 길이에 대해서 느끼는 개개인의 차이도 완전히 다를 수 있으며, 그렇기에 하루 주어진 24시간이라는 시간동안 어떻게 생각을 하고 시간을 보내느냐에 따라 삶의 질이 완전히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2016-11-28 22:05:35
나는 상처를 가진 채 어른이 되었다. 라는 책은 어렸을 때의 애착문제와 그로 인해 타인과의 관계에서 얻은 상처를 극복하고 치유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의 상처를 받고 부모의 애착을 받지 못하면서 자란 아이는 성장을 하면서 많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요, 자신의 뇌리 속에 남아 있는 상처 때문에 부정적인 행동을 계속 하게 되고, 이것이 고스란히 자신에게 상처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보다 어린시절의 상처를 어떤 방법으로 화해하고 푸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상처받은 유년이 나와 만나 화해를 했을 때에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으며, 꼬이기만 했던 관계들 속에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유년 시절 자신도 모르게 받았을 수도 있었던 상처와 대면을 하고, 그것을 풀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는 사이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 상처 입은 유년 시절의 나를 발견하게 될 지도 모를 것 같습니다.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열고 따뜻한 손을 건네 유년시절 받은 상처를 위로하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자신의 상처는 숨기려고만 하는 것보다 상처를 대면하고 그것을 극복하려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린 시절을 생각하면 왠지 모르게 불안하고, 어린시절의 좋지 않았던 기억이 자꾸만 떠오른다면 이런 책을 통해 위안을 받는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2016-11-27 13:5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