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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
  • 작성자. 나윤숙
  • 등록일. 2019.11.16
  • 조회수. 450

책을 읽어오지 못하는 용사들도 있으므로, 짧은 칼럼을 여러개 준비해서 시간과 상황에 맞게 현장에서 같이 하나 읽으면 좋은 것 같습니다.

 

전 몇개 찾아 프린트 해서 들고 갔는데, 가장 짧은 졸업식 축사는 워드에 붙여 한장으로 만들어 가서, 실제로  같이 읽고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자신에게 혹은 미래의 국군인 중학생에게 편지를 쓰게 했는데 진심이 담긴 글들이 나와서 좋았습니다.

 

너무 늦게 올려서 도움이 되실 분이 있으실지...

혹 내년에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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