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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차시 _ 군대는 스펙이다_후기
  • 작성자. 우호건
  • 등록일. 2019.11.29
  • 조회수. 448

벌써 마지막 7차시가 되었네요..시작한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말이죠..섭섭하기도 하고 뭔가 아쉽기도 하고 우리 장병들이 도움이 되었을까 고민도 됩니다.

그때 이랬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가지 않은 길에 대한 아쉬움이 남는 마지막 차시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차시는 책 내용과 인생 전반에 대한 내용을 5대5로 넣어서 완성하였습니다.

 

1. 시작

   - 7차시까지 매 차시마다 시작은 항상 비슷했습니다. 스트레칭으로 몸 풀기 그리고 포스트잇에 일주일간의 기분 적고 공유하기

     -> 이를 통해 분위기를 업시키고 강사와 장병들간의 라포 형성을 목표로 했다.  그리고 장병들 본인이 본인을 들여다보게 하였다. 자아 인식 목표

 

2. 본론

   1) 책의 주요 내용 소개

       - 주요 문구 소개      -  주요 주제 제시 및 공유     - 군대가 본인에게 의미하는 바가 있는지 자문하게끔 함. 있으면 그것이 무엇인지 공유

          -> 책을 읽은 이유 다시 한번 설명 : 내 가치관과 삶의 방향이 일정 부분 잡힘. 이를 통해 어려울 때 헤쳐나갈 수 있는 방향을 잡을 수 있음

 

    2) 행복

       - 과거의 행복했던 순간,,,현재의 행복한 순간....미래, 특히 10년후의 나는 무엇으로 행복해 하고 있을까...적게 하고 공유

           -> 행복한 순간 즐거운 상황 등은 내가 힘들고 지칠때 잠시 돌아가 쉴수 있는 베이스캠프 역할을 한다...(힘들었던 순간도 어느면에서는 베이스캠프가 될 수 있다)

 

          

 

 

    3) 묘비 문구

        - 여러 묘비문구 샘플을 보여주고 본인의 묘비문구를 적으라고 하였음

          -> 통찰명상의 하나로서 내 삶의 기준과 가치관을 한번 터치해주는 효과가 있음. 그것이 좋다 나쁘다의 개념이 아니다.

 

3. 마무리

   - 삶은 원래 출발부터 불공평했다. 앞으로도 불공평한 일들 불공정한 일들이 많이 생길것이다. 이때 어떻게 대응할것인가?  정답은 없다 해답만 있을 뿐..책이 약간의 도움이 된다..

     힘들때 힘들어 하고 다시 시작하는것이 중요하다라고 얘기하고 마무리하였음

  - 멋지게 군복무하고 제대하고 모두들 잘살기를 바란다고 마지막 멘트 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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